Mac을 사용하는 경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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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환경 설정 에너지 절약 탭

더는 맥(apple)을 사랑하지 말자

대학 시절 매킨토시 사용의 인연으로 지금까지 Apple의 맥(macOS, iOS, iPadOS)을 애용해 왔다. 애플워치만 개인적으로 사용해보지는 않았고 거의 모든 애플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해 왔었다. 심지어 케이블 같은 액세서리도 애플 정품을 구매하였고 추가로 애플스토어를 이용하여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정품을 사용해왔다.

필자는 사실 xcode에서 swift 언어를 이용하여 iOS 프로그램을 거의 개발하지 않는다. 다만 xcode와 함께 설치되는 컴파일러를 이용하여 다른 개발 툴에서 사용하는 용도가 대부분이다. 예로 Qt(C++), Lazarus(pascal) 개발 같은 경우이다.

macOS의 장점, Mac을 사용하는 경우 사용이유

현시점까지 macOS를 사용하는 이유는 운영체제 기반이 UNIX이기 때문이다. 리눅스(유닉스)를 애용하는 개발자는 터미널 사용 빈도에 따라 윈도우에서 주지 못하는 개발환경을 맛볼 수 있다. ‘brew’를 사용해보면 리눅스의 패키지 Mac을 사용하는 경우 설치와 비교해 편의성이 충분하다.

다행히 최근에는 Windows 10(2004)에서 새로운 터미널과 WSL이라는 리눅스 환경을 같이 제공해 주기 때문에 기본적인 유닉스 명령어와 터미널의 조합은 충분히 윈도우에서 해결될 것이라고 본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다음 버전의 WSL에서 Xwindow 프로그램 실행뿐 아니라 GPU 가속까지 지원한다고 하니 인공지능에 이 환경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셈이다. 아마도 내부적으로 리눅스를 완전히 흡수할 모양이다.

두 번째로 맥을 좋아했던 이유는 애플 장비 간 연동성 때문이다. 이건 정말 편리하다. 애플의 연동성만큼은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제품의 자체 클라우드 연동은 이제는 충분히 애플 환경을 어느 정도 대체할만하다. 최근 Windows 10 버전은 클라우드 백업, 설치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정확한 정보는 아직 없다.

개발자 마인드에서 보면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대부분 정품소프트웨어 구매를 당연한 것으로 본다는 점인데 이것은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좋은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macOS가 좋았던 점은 운영체제 자체의 UI/UX이다. 이건 트랙패드의 제스처를 사용해보면 실감할 수 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보안에 유리하고 백신이 거의 필요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마우스가 필요 없을 정도의 기능을 가진 트랙패드 활용성을 보여준다.

현시점에서 맥을 멀리하는 이유

일차적으로는 비싼 가격 때문이다. 맥북프로의 경우 스펙 대비 기본 사양은 같은 구성의 하드웨어 윈도우 계열의 노트북에 비해 그렇게 비싸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추가적인 옵션 비용이 상상을 초월한다. 예로 메모리 16G에서 32G로 업그레이드하면 추가로 540,000원이 들어가며 스토리지도 1T에서 2T로 올리는 경우도 540,000원 비용이 들어간다. 이 비용이면 윈도우 계열의 가벼운 노트북을 구매한 후에 추가 옵션에 eGPU까지 살 수 있다. 또한 최근 맥북은 생각보다 발열을 잘 잡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생각보다 맥북프로 시리즈는 무겁다.

해외 상황과는 다르게 우리나라는 아직도 CS(Desktop Application) 환경에서 프로그램은 윈도우 기반이 대부분이다. 특히 닷넷으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면 윈도우 운영체제가 현재까지는 필수적이다. 아마 우회할 수 있는 환경도 있겠지만 개발에 투자하는 시간도 부족한 데 환경설정까지 신경 쓸 여유는 없다. 물론 웹 개발만 한다고 치면 맥을 사용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리고 장비에 종속되는 프로그램 역시 대부분 윈도우거나 리눅스이다. 이 분야의 개발을 할 때 맥을 사용해서 개발은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본다. 최근의 조립PC로 인공지능 개발환경을 구성하는 경우 대부분 우분투 환경으로 설치하는 것을 자주 보았다.

맥(macOS)이 필요한 경우

당연하지만 iOS 프로그램 개발이다. 현재까지는 개발환경이 맥에서만 가능하다. 국내 개발자를 보면 macOS 개발자는 거의 없다. 사실 macOS 프로그램 개발의 경우 옵션이 많은 데 Qt, Lazarus, dotNET Core, Mono, Delphi, C++ Builder 등으로 개발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제일 좋아하는 개발 프레임워크는 닷넷 코어이다. 그다음이 C++, Mac을 사용하는 경우 Rust, Pascal이다.

또 하나의 이유는 우리가 명품 브랜드를 선호하는 것처럼 카페 출입증이 필요하거나 자기만족일 것이다. 사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앞으로 Intel 기반의 CPU에서 ARM 기반의 CPU로 새로운 제품이 나오고 이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시장은 어떻게 바뀔지 정확히 짐작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상품군은 인정할 만하다. 안드로이드 계열의 제품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제품은 넘사벽이다. 물론 단순한 하드웨어 비교뿐 아니라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의 관점에 우위를 둔다는 조건이다.

개인적으로 개발환경에 필요한 하드웨어 구성은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의 워크스테이션급 노트북과 1kg 미만의 서브 Mac을 사용하는 경우 노트북으로 정도로 마무리할 것 같다. 사실 네트워크(인터넷) 세상에서 가로막는 벽(壁)이란 없다.

윈도우10에서 Mac 원격 접속 방법

윈도우10이 탑재된 PC와 맥(Mac)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상호간 원격 제어를 통해 사용해야 할 환경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윈도우는 RDP 프로토콜을 사용하며 맥에서 윈도우로 원격 접속할 때 사용할 수 있는 RD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지만 그 반대인 맥을 윈도우에서 원격 제어하려면 VNC를 이용해야 합니다.

VNC(Virtual Network Computing) 는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원격 제어 방식으로 맥에는 기본적으로 VNC 서버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이 기능을 활성화 한 다음 윈도우10에서 VNC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이용해 맥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Mac에서 VNC 서버 활성화

How To Remotely Access Mac In Windows 10 01

1. 시스템 환경설정 > 공유로 이동합니다.

How To Remotely Access Mac In Windows 10 02

2. 공유 옵션에서 ‘원격 관리’를 활성화 합니다.

원격 관리를 활성화하면 오른쪽의 ‘원격 관리 : 켬’ 아래에 현재 맥에 할당된 IP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데 맥이 접속한 네트워크 환경이 공유기라면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을 설정해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게 설정해야 합니다.

앞서 맥에서 원격 방식은 VNC라고 언급했는데, VNC는 5900 포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맥에 할당된 내부 IP에 5900 포트를 포트포워딩 해야 합니다.

포트포워딩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윈도우10에서 Mac 원격 접속하기

How To Remotely Access Mac In Windows 10 03

1. 윈도우10에서 맥으로 접속하기 위해서 VNC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VNC Viewer가 있으며 REALVNC 사이트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VNC 뷰어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합니다.

How To Remotely Access Mac In Windows 10 04

2. 맥의 IP 주소를 입력합니다.

How To Remotely Access Mac In Windows 10 05

3. 맥의 계정과 암호를 입력합니다.

How To Remotely Access Mac In Windows 10 06

4. VNC 뷰어를 이용해 윈도우10에서 맥 원격 접속이 완료되었습니다.

맥의 원격 제어는 화면을 그대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원격으로 조작하는 화면이 맥에서 그대로 보여 윈도우의 RDP 원격 제어와는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맥이 잠자기 상태일 때 네트워크만 잘 연결되어 있다면 Mac을 사용하는 경우 원격으로 잠자기 모드 해제도 가능하니 집에 맥을 켜놓은 상태에서 필요할 때 원격으로 접속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에너지 관리 때문에 맥북 같은 경우 잠자기 상태일 때 와이파이가 끊길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맥을 종료 하는 것 과 잠자기 모드 어떤 방식이 더 좋은가 power nap

맥이 윈도우와 사용성에서 차이가 큰 것중 하나가 전원을 잘 끄지 않게 된다 일것 Mac을 사용하는 경우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 맥을 사용하는 분들은 종료해야하는지 아니면 잠자기 만 놔둬 야하는지 찾곤 합니다.

이 잠자기 모드의 원래 명칭은 Power Nap 입니다.

이 기능에 관련 하여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1. 맥을 잠자기 모드(Power Nap)로 두는 이유

Mac을 종료하면 야간에 유지 관리 작업을 수행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macOS는 Mac을 사용하지 않고 "잠자기"상태 일 때 매일 밤 많은 일 을 합니다.

Apple은 실제로이 절전 모드에 대한 용어를 Power Nap (링크) 이라고 합니다.
Mac이 잠자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많은 일을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1.1. Power Nap 상태에서 하고있는 것들

  • 이메일 등 새로운 정보 수신
  • 연락처 의 정보를 아이폰 등과 지속적으로 동기화 하여 갱신
  • 캘린더의 새로운 초대장 등 캘린더 정보 업데이트
  • 미리 알림 으로 다른 장치의 변경 사항 갱신
  • 메모장의 정보 갱신
  • iCloud 실시간 동기화
  • 사진 스트림 갱신
  • 나의 Mac 찾기 는 Mac의 위치를 ​반영
  • 모바일 장치 관리 는 Mac을 원격으로 잠그고 삭제 가능

1.2. Power Nap 상태에서 하고있는 것들(충전중)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다운로드
  • Mac App Store 항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포함) 백그라운드 다운로드
  • Time Machine 은 백업
  • Spotlight는 인덱싱
  • 헬프 센터 콘텐츠 업데이트

2. Power Nap을 지원하는 Mac 과 M1

2010 년대 초부터 제작 된 대부분의 Mac은 Power Nap을 지원합니다.

모델명적용가능 기기 출시기준
MacBookEarly 2015 이상
MacBook AirLate 2010 이상 – OS X Mountain Lion v10.8.2 이상 필요
MacBook ProRetina 디스플레이가있는 모든 모델
Mac miniLate 2012 이상
iMacLate 2012 이상
Mac Pro2013 년 하반기

Apple의 “always-on "프로세서 기술 에 따라 silicon, M1 Macs 에는 Power Nap 기능이 없거나 필요하지 않습니다.

3. Power Nap을 활성화하려면 어떻게합니까?

M1 을 제외한 이전 Mac의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Power Nap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3.1. Mac을 잠자기 상태로 전환 하는 방법

메뉴 막대에서 "Apple 메뉴> 잠자기"를 선택 하거나 MacBook, MacBook Pro 또는 MacBook Air에서 화면을 닫을 경우 전환 이 가능합니다.

잘 모르는 기능인데 핫코너 설정으로 마우스 커서를 지정한 핫 코너로 이동 시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3.1.1. 핫코너 설정 하는 방법

맥북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설정

맥북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설정

핫 코너는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 시스템 기본 설정에서 정의됩니다.

맥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 핫코너 설정

맥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 핫코너 설정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 설정에서 화면 보호기 (①) 탭에서 우측 하단에 핫 코너 (②) 메뉴로 진입합니다.

맥 핫코너 설정 세부 메뉴

맥 핫코너 설정 세부 메뉴

그것을 클릭하면 기본 디스플레이의 네 모서리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이 나타납니다.

각 모서리에 원하는 값을 할당 하여 빠르게 실행이 가능합니다.

3.2. Mac에 Power Nap이 활성화 체크 하는 방법

데스크탑 과 노트북 환경이 조금은 다르니 (거의 유사) 나누어 설명합니다.

3.2.1. 맥 데스크탑 환경

맥 환경 설정 에너지 절약 탭

맥 환경 설정 에너지 절약 탭

데스크탑의 경우 시스템 Mac을 사용하는 경우 환경 설정에서 에너지 절약 탭 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Mac에서 Apple 메뉴 > 시스템 환경설정을 선택한 다음, 에너지 절약을 클릭하십시오.

‘Power Nap 활성화’를 선택하거나 선택 해제하십시오.

3.2.2. 맥북 노트북 환경

맥 설정 배터리 메뉴

맥 설정 배터리 메뉴

Mac에서 Apple 로고 클릭 > 시스템 환경설정 을 선택한 다음 배터리를 클릭해줍니다.

배터리 설정을 지정하기 : 배터리를 클릭한 다음 ‘배터리 전원을 사용하는 동안 Power Nap 활성화를 선택하거나 선택 해제할수 있습니다.

전원 어댑터 설정을 지정하기: 전원 어댑터를 클릭한 다음 ‘전원 어댑터에 연결되어 있는 동안 Power Nap 활성화 를 선택하면 됩니다.

4. 마무리

Mac이 잠자기 모드는 시작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이 바로 수행 해야하는 모든 유지 관리 작업을 이미 완료 했으므로 항상 최신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줍니다.

신규 및 기존 Mac 사용자는 종종 자신의 Mac이 느리게 실행되고 있다고 질문 을 하게되는데 이경우 대부분은 매일 밤 Mac을 종료한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Mac이 잠자는 동안해야했던 모든 유지 관리를 하지 못해 컴퓨터가 느려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Mac을 사용하는 경우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다 떠나서 , 맥의 전원을 끄지 않고 잠자기 모드로 두고 사용한다면 상당히 편하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될것입니다.

매우 편리하니 개인적으로는 아주 가끔 끄고, 잠자기 모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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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을 사용하는 경우

맥 컴퓨터 고르기

애플 컴퓨터인 맥은 오래전부터 전문가용으로 인식이 돼서 일반적으로 윈도우 PC만큼 사용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개인적으로 작업하는 직업이나 맥에서만 구동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 아이패드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맥으로까지 연결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 맥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나에게 맞는 맥 고르는 기준에 대해서 정리해 드리고자 합니다. 맥북 또는 아이맥을 선택하실 때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macOS 카탈리나

하나, 새로운 컴퓨터 환경에 부담이 있는지

제일 먼저 생각해 보셔야 할 부분은 내가 과연 새로운 운영체제를 받아드일 준비가 되었있는가입니다. 대부분 윈도우 PC만 사용하다가 맥북을 사용하시게 되면 굉장히 불편하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당연히 운영체제가 다르고 선택하는 부분, 디자인, 프로그램 설치 및 삭제 등 거의 모든 부분이 윈도우 PC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윈도우 환경에서 벗어나 맥으로 오게 되면 기존의 인터넷 사용도 조금 다르기 때문에 꽤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쯤 주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맥을 한 번이라도 만져보거나, 애플샵을 통해 미리 체험을 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프리스비나 애플샵에 가시면 얼마든지 만져보고 직원들을 통해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둘, 어떤 용도로 사용 할 것인가

이제 맥에 대해 부담감이 없으셨다면 사용 용도에 대해서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대부분이 맥 컴퓨터는 전문가들이 주로 사용하는 PC로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무환경에서도 충분히 사용하는데 훌륭합니다.

여기서 그럼 내가 이 물건을 가지고 과연 어떤 것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디자인, 코딩 및 개발, 문서작성, 인터넷 웹서핑 등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디자인과 코딩 작업하는데 쾌적하다고 잘 알려져 있지만 현재 나오는 윈도우 PC 노트북이나 데스크톱도 일전과 달리 많이 좋아졌습니다. 꼭 맥을 구매해야겠다고 하신다면 일부 게임이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문서작업에 다른 점이 있다는 부분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맥미니, 맥북프로, 아이맥

셋, 맥북프로 또는 아이맥, 맥미니

그렇다면 나는 어떤 맥을 구매해야 하나 궁금해 집니다. 지금 애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참 다양한 제품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맥미니, 맥북에어, 맥북프로, 아이맥, 아이패드 프로 등 PC로 사용할 만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구매 기준을 아래와 같이 구분해 보겠습니다.

전문적인 작업이 아닌 일상 문서작업, 웹서핑을 주로 할 경우 맥북에어를 추천해 드립니다. 가벼운 무게뿐만 아니라 두께도 얇아서 일상에 필요한 PC 작업을 매우 즐겁게 하실 수 있습니다. 가지고 다니기도 용이해서 카페나 회사, 가정 어디서든 쉽게 꺼내어 사용하는데 좋습니다.

전문적인 작업을 할 경우 맥북프로를 선택해 주세요. 맥북에어도 그래픽작업, 동영상 편집 등 못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맥북프로 급으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동영상 편집이나 3D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램을 최소 16G 이상을 탑재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랩은 다다익램이라고 할 정도로 많으면 많을수록 작업하는 환경은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동하지 않고 맥을 사용한다고 하면 무조건 아이맥입니다. 아이맥이 이뻐서 구매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최신 아이맥의 성능은 기본적으로 노트북보다는 더 좋습니다. 특히나 2019년형 이후 아이맥은 4k지원에 가격까지 20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니 웬만한 맥북 프로보다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전 2017년형 맥북프로 13인치를 사용하다가 2019년형 아이맥으로 Mac을 사용하는 경우 변경하고 나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니터가 4k이다 보니 이전과 너무 다름을 느낍니다.

애플스토어 - 가로수길

넷, 어디서 구매하는 게 좋은가

요즘은 애플 제품을 다양한 구매처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가로수길에 애플스토어를 비롯해서 쿠팡 로켓배송, 해외 직구 등 다양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요.

제일 먼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홈페이지에서 구매 후 배송을 받을 수도 있고, 온라인 결제 후 가로수길 매장에서 방문 후 받을 수 있습니다. 애플케어와 같은 서비스 신청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기에 이상이 있을 경우 확인 후 반품이나 교환이 매우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애플 공홈에서 말고 쿠팡 로켓배송으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이전에 맥북프로를 구매했는데 진짜 하루 만에 배송이 되더라고요. 다만, 최신 기종이 없을 수 있다는 부분이 약간 걸리지만 웬만해서는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 밖에 여러 11번가, 지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여기서 하나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자면, 11번가를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11번가에서는 sk pay를 통해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총알이 충분히 있다면 한 번에 구매하는 게 좋겠지만 애플 제품이 매우 고가이기 때문에 할부로 구매 많이 하실꺼에요. 애플스토어나 다른 사이트에서는 최대 6~12개월 이내 이지만 11번가에서는 최대 22개월까지 가능하니 부담이 조금은 덜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애플제품들을 오래 사용하기 때문에 긴 할부기간 동안 문제 없이 사용한다면 한번에 큰 비용 지출하지 않고 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과도한 지출과 관련해서는 꼭 신중히 생각해 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맥을 선택해야 하는 방법과 구매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물론 가격일 수 있겠지만 이 제품을 왜 사용할 것인가도 있습니다. 디자인이나 영상편집, 개발과 관련된 분들은 맥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지만 그런 게 아닌 분들에게는 맥이라는 컴퓨터가 그냥 장식용으로 두는 분들도 꽤나 많이 봐 왔습니다. 심지어 맥에 부트캠프나 패럴러즈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고 맥OS를 잘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이럴 경우 그냥 윈도우 PC를 구매하는 게 더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iPad를 Mac으로 미러링하는 방법

Mac의 더 큰 화면에서 iPad 콘텐츠를 스트리밍하면 기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든, 파일을 공유하든, 팟캐스트를 듣든 iPad를 Mac에 연결하면 Apple 사용자 경험이 한 차원 높아집니다.

이 기사에서는 QuickTime 및 기타 앱을 사용하여 iPad 태블릿을 Mac에 미러링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Table of Contents

QuickTime을 사용하여 iPad를 Mac으로 미러링하는 방법

QuickTime 앱을 사용하여 iPad를 Mac에 연결하려면 Apple Lightning-USB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QuickTime은 기본 Mac 프로그램이므로 추가 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두 장치를 QuickTime과 연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치가 이 목록에 표시되지 않아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장치를 분리한 다음 USB 코드로 다시 연결하십시오. 이제 QuickTime 앱이 iPad와 해당 연결을 인식해야 합니다.

QuickTime에서 iPad를 선택하면 태블릿 화면이 Mac의 데스크탑에 표시되어야 합니다.

이 앱을 사용하면 사용자가 Mac 장치에서 미러링 세션을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빨간색 녹화 버튼을 클릭하면 iPad 화면 녹화가 시작됩니다. 녹음을 중지하려면 버튼을 다시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Mac의 모든 폴더에 녹음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QuickTime에서 미러링 세션을 종료하려면:

AirPlay를 사용하여 iPad를 Mac으로 미러링하는 Mac을 사용하는 경우 방법

Apple의 최신 Mac 운영 체제인 macOS Monterey 덕분에 AirPlay 기능을 사용하여 iPad를 Mac으로 화면 미러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Mac 컴퓨터가 macOS Monterey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운영 체제를 사용하는 경우 Mac이 macOS Monterey를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설치해야 합니다.

다음 Mac 장치는 macOS Monterey와 호환됩니다.

  • 2018년 이후의 MacBook Pro 및 MacBook Air
  • 2019년 이후의 iMac 및 Mac Pro
  • 2020년 이후 버전의 Mac mini 및 iMac Pro

AirPlay를 사용하려면 iPad에서 iOS 15 이상 버전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용 중인 버전을 확인하려면:

AirPlay를 사용하여 iPad에서 Mac으로 음악 파일을 스트리밍하는 방법

두 기기 모두 AirPlay 지원을 제공하는 경우 화면 미러링 팟캐스트 또는 노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오디오 파일이 Mac 스피커에서 나옵니다. 더 나은 음질을 위해 추가 스피커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AirPlay는 이를 인식하고 음악, 팟캐스트 또는 녹음을 스트리밍하는 데 사용합니다.

AirPlay를 사용하여 iPad에서 Mac으로 비디오를 미러링하는 방법

AirPlay 기능은 iPad의 비디오 파일을 미러링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디오 파일이 화면 전체에서 스트리밍되기 시작합니다. 마우스를 사용하고 적절한 화면 옵션을 선택하여 재생 설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AirPlay를 사용하여 iPad 화면을 Mac으로 미러링하는 방법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을 미러링하고 싶지 않지만 더 큰 화면에 iPad의 인터페이스를 표시해야 하는 경우 AirPlay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여러 사람과 파일을 공유하는 데 탁월한 옵션입니다.

이제 iPad의 화면이 Mac에 표시됩니다.

AirPlay 화면 미러링을 종료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Reflector 3를 사용하여 iPad를 Mac으로 미러링하는 방법

그만큼 리플렉터 3 앱 를 사용하면 태블릿이 OS 15보다 오래된 운영 체제에서 실행되는 경우에도 iPad 화면을 미러링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사용하기 쉬운 앱은 iPadOS 13 이상을 지원하며 가격은 $14.99입니다. 그러나 7일 무료 평가판 동안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귀하에게 적합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flector 3를 Mac에 다운로드했으면 다음 단계에 따라 앱으로 화면을 미러링하십시오.

Reflector로 미러링 세션을 중지하려면:

또한 Reflector 앱을 사용하면 화면 미러링을 활성화할 때 Mac에서 iPad의 화면 활동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Mac 컴퓨터의 어느 곳에서나 녹음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Apowermirror를 사용하여 iPad를 Mac으로 미러링하는 방법

iPad 화면을 Mac으로 미러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케이블 연결이 필요하지 않은 또 다른 앱은 파워미러. 기기가 AirPlay와 호환되는 경우 Apowermirror 앱과도 호환됩니다. 사용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르세요.

Apowermirror의 큰 장점은 Mac에서 여러 iOS 장비의 콘텐츠를 동시에 미러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 장치가 화면 미러링 세션을 시작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iPad를 Mac에 미러링하는 데 문제가 있는 경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팁이 있습니다.

● AirPlay 기능을 사용하기 전에 장치의 전원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고 장치를 나란히 놓으십시오.

● 태블릿과 Mac이 AirPlay를 지원하는 운영 체제에서 실행 중이고 동일한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 Mac을 사용하는 경우 장치를 다시 시작하고 새 미러링 세션을 시작합니다.

쉽게 iPad 화면 공유

불행히도 모든 iOS 기기에 Mac 제품에 대한 화면 미러링 지원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소식은 여러 앱을 통해 사용자가 이 연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가이드가 태블릿의 제조업체와 모델에 관계없이 iPad의 화면과 콘텐츠를 Mac에 성공적으로 미러링하는 몇 가지 유용한 방법을 제공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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