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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분기 자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사진=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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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2분기 영업익·매출 동반하락…7.5%·4.4%↓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으나 올 1분기 대비 크게 개선
▲ SK바이오사이언스 CI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

[메디컬투데이=김동주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의 2분기 실적이 악화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올 2분기 영업이익 611억9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661억5500만원 대비 7.5% 감소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82억8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446억400만원 대비 4.4% 줄어들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461억26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528억1200만원 대비 12.7% 감소했다.

반면, 직전 분기인 올해 1분기에 비해서는 실적이 크게 개선돼 매출은 58.8%, 영업이익은 157.6%, 당기순이익 65.9%로 각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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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감소성 비만', 치매 징후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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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은 크게

[AI요약] 애플과 아마존의 2분기 실적이 미국 월가의 예상을 웃돌았다. 애플은 이익은 크게 올해 2분기에 830억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자체 2분기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경신했다. 아마존은 전기차 투자로 인해 20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지만, 애플과 마찬가지로 예상보다 높은 매출을 올렸다.

애플이 2분기 자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사진=애플)

애플과 아마존의 2분기 실적이 기대보다 크게 웃돌면서 실적 공개 후 주가가 오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애플과 아마존이 오늘 장 마감 후 2분기(애플 자체 기준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월스트리트저널,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인플레이션 상승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830억달러(약 108조660억원)의 기록적인 매출을 경신하며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이는 그동안 애플이 기록한 2분기 매출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그러나 외신들은 애플의 매출 증가에 비해 성장률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분석했다. 애플의 기록적인 매출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5% 감소한 194달러(약 25조2588억원)로 집계됐다.

루카 마에스트리 애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 실적에 대해 “이번 실적은 어려운 운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다”며 “코로나19와 거시적 경제상황이 악화되지 않는다면, 다음 분기 매출 성장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인력을 지속적으로 고용하고 특정 분야에 신중하게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잠재적 인수합병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팀 쿡 CEO는 "시장에 지속적으로 감사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상황에서 인수합병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단지 인수를 위한 이익은 크게 인수를 하진 않을 것이며 수익 추구가 아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 될 이익은 크게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은 2분기에 순손실을 기록했다.

아마존의 2분기 순매출은 1212억달러(약 157조8024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으며,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예측한 1190억달러(약 154조9380억원)를 웃돈 수치다.

투자관련 손실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33억달러(약 4조2966억원)로 이는 전년 동기 77억달러(약 10조254억원) 대비 저조한 기록이다. 외신은 이익은 크게 아마존이 전기트럭 제조업체인 ‘리비안’에 대한 투자로 인해 20억달러(약 2조604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아마존의 실적은 클라우드 사업인 ‘아마존웹서비스’에 힘입어 약 200억달러(약 26조400억원) 매출을 기록하고, 약 57억달러(약 7조421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수치다.

앤디 제시 아마존 CEO는 성명을 통해 “연료, 에너지, 운송비 등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통제 가능한 비용 면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엇갈린 국내 배터리3사 실적…삼성SDI, 나홀로 순항

삼성SDI, 영업익 4290억원 기록…사상 최대실적 고부가제품 판매량 급증 수익성↑…'내실경영' 빛 LG에너지솔루션, 24.4% 감소…SK온, 적자폭 확대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국내 배터리 3사가 올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삼성SDI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나홀로 순항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보다 줄었고, SK온은 적자 폭이 확대됐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올 2분기 매출 4조7408억원, 영업이익 429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이익은 크게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이 4000억원을 돌파한 것도 처음이다.

사업 부문별로는 배터리를 담당하는 에너지 부문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에너지 부문 매출은 4조716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2.7% 늘었고, 영업이익은 2449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8.4% 증가했다.

국내 최대 배터리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은 올 2분기 매출 5조706억원, 영업이익 1956억원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6.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4.4% 감소했다.

또 매출은 삼성SDI를 앞섰지만 영업이익은 절반 수준에 그쳤다. 코로나19에 따른 중국의 주요 도시 봉쇄와 물류 차질 등도 2분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영업이익률은 1분기 6%에서 2분기 3.9%로 낮아졌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인 SK온은 적자를 면치 못했다. SK온은 2분기에 매출 1조2880억원, 영업손실 32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늘었지만 적자 폭도 확대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의 주춤한 실적에도 올해 연 매출 목표를 19조2000억원에서 22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요 고객사의 신차 출시, GM과의 조인트 벤처(JV) 1기 이익은 크게 본격 가동, 원자재 가격 판가 연동 효과 등으로 상반기 대비 의미 있는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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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데일리] 공급망 교란 이슈와 원자잿값 상승, 인플레이션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에도 삼성SDI가 최대 실적을 냈다. 전문가들은 삼성SDI가 내실 경영에 집중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분석했다.

삼성SDI는 31일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4조7408억원, 영업이익 42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경쟁사 중 하나인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에 매출 5조706억원, 영업이익 1956억원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16.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4.4% 감소했다.

매출은 삼성SDI를 앞섰지만, 영업이익은 절반 수준에 그친 셈이다. '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인 SK온은 2분기에 매출은 1조2880억원, 영업손실은 3266억원으로 나타났다. 작년 동기보다 매출은 늘었지만 적자 폭도 확대됐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판매물량 감소와 유럽 지역 동력비 상승으로 영업 손실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삼성SDI의 기록적인 매출에는 경기 침체기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바탕으로 한 내실에 집중한 전략이 통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배터리를 담당하는 에너지 부문의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다. 에너지 부문 매출은 4조71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2.7% 늘었고, 영업이익은 244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8.4%나 증가했다.

실적 개선에는 환율과 판매가 상승효과도 있었지만, 고부가 제품인 젠5(Gen.5) 등의 판매량 확대가 큰 몫을 했다.

전자재료 부문도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수익성이 향상돼 전분기보다 매출은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늘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의 부진한 실적도 있었지만, 금융투자업계는 하반기 배터리 업계를 긍정적으로 이익은 크게 전망했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견조한 수요를 중심으로 부품 수급 완화와 하반기 신차 출시에 따른 배터리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스펙테이터

동아ST는 27일 올해 2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 4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5.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이익은 크게 전년동기 대비 8.7% 증가한 1602억원, 당기순이익은 38.6% 감소한 38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전문의약품(ETC), 해외사업, 의료기기/진단사업 등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이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R&D 비용 등 판매관리비 증가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매출증가 제품으로, ETC 부문에서는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모티리톤’, 인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손발톱무좀치료제 ‘주블리아’ 등에 의해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6.5% 증가한 977억원을 기록했다. 해외사업 부문에서는 캔박카스(캄보디아), 빈혈치료제 ‘다베포에틴알파BS’, 그로트로핀 등의 매출이 403억원으로 15% 증가했다. 의료기기·진단 부문은 내시경세척기 등 의료장비, 진단부문 감염관리 분야 매출이 늘어나 전년동기 대비 7.5% 증가한 161억원을 기록했다.

동아ST는 R&D 진행상황도 업데이트 했다. 현재 미국 및 유럽 9개국에서 임상3상 진행중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경우 올해 하반기 임상이 완료될 예정이다. GPR119 작용제 ‘DA-1241’은 당뇨병 글로벌 임상2상을 준비중이다.

DPP4 저해제 ‘슈가논(DA-1229, evogliptin)’은 합작사인 레드엔비아가 대동맥판막석회화증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 임상2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는 임상2b/3a상을 시작했다. 주1회 패치형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DA-5207’은 국내 임상1a상을 완료하고 임상1b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M3 수용체 길항제 ‘DA-8010’은 지난 3월 과민성방광을 적응증으로 국내 임상3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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