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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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 투자원칙을 철저히 지킨다. ​ ​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은 자신이 정한 원칙과 투자계획을 확고히 지킨다. 또한 투자 내역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면서 보유와 매도를 결정한다. ​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사업계획서를 짜듯이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운다고 앞에서 얘기한 바 있다. 얼마의 자금을 투입할지, 예비자금은 얼마로 하며 어떻게 운용할지, 어떤 기준에 맞춰 종목을 선택하고,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손절매를 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원칙을 세워놓고 주식투자를 시작한다. ​ 하지만 주식으로 돈을 잃은 사람들의 상당수는 이런 원칙도 없이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식으로 주식투자에 나선다. 부동산투자에서 친구따라 강남 간 사람은 돈을 벌었겠지만, 주식투자에서는 열에 아홉은 쪽박차기 십상이다. 주식시장은 냉혹하기 그지없는 자본주의가 가장 철저하게 시현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정한 원칙을 확고히 지키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원칙을 지키는 것은 본인의 쓰라린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성공한 투자자들이라고 해서 주식투자를 처음부터 잘했을리는 만무하고, 그런 아픈 기억을 밑거름으로 해서 더욱 원칙에 충실해진 것이다. 하지만 이에 비해 주식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은 원칙에 충실하려고해도 지킬 원칙이 없다. 그저 조그만 이익에 기뻐 냉큼 팔아버리고, 손실이 깊어갈 때에는 깊은 한숨으로 아픔을 대신한다. 아직도 주식 투자의 원칙을 세워놓지 않고 투자에 임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잠시 투자를 접고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울 것을 권고하고 싶다. ​ 물론 이 원칙이라고 하는 것은 지키기 위해 있는 것이다. 원칙만 세워 놓고 실행에 옮기지 못한다면 그 원칙은 있으나마나한 것이 돼버린다. 본인이 지킬 수 있는 원칙을 정하고 이 원칙에 철저히 충실하는 것, 이것이 바로 주식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울 수 있는 지혜다. 투자 내역을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 구로구에서 자영업을 하는 허 사장의 경우에는 매주 금요일에 잔고를 평가한다. 잔고 내역을 매일 확인하지 않는 것은 수시로 잔고를 확인하면 조바심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이렇게 매주 금요일로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지정해 놓으면 주가가 하락할 때에도 잔고 내역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 ​ 주가가 하락할 때는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이나 주식으로 돈 잃은 사람 모두 잔고 내역서를 보는 것을 기피한다. 주식시장이 좋을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잔고 내역을 확인해보다가도 주식시장이 폭락하면 며칠, 심지어는 몇 주일이나 잔고 내역을 거들떠보지 않는다. 이런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금요일에 한 주간의 주식시장이 마감되면 잔고를 시가로 평가한다. 이때 종목별로 수익률도 같이 평가하는데, 몇 주간 계속 비교해봐도 실적이 안 좋은 종목은 매도 1순위로 정한다. 그리고 실적이 좋은 종목은 계속 보유한다. 이런 식으로 실적이 좋지 않은 종목을 추리다 보면 결국 잔고 내역에는 수익이 난 종목만 남들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게 된다. 이장 중에 결정하지 않고 장이 마감된 이후에 결정하는 이유는 급변하는 장세에서 행여 실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장이 마감된 후에는 차분하게 그래프를 바라볼 수도 있고, 시황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마음의 여유도 생긴다. ​ 허 사장은 본인이 정한 이러한 투자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바로 주식투자의 정도(正道)라고 생각한다. ​

'3不(불) 3行(행)' 투자원칙을 지켜라!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 많은 책과 이론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간단한 투자원칙을 지켜내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실패와 성공을 가르는 핵심일 수 있다.

주식투자 사이트 골드란( www.goldran.co.kr )의 이득재 대표(필명 외인9단)는 “지금처럼 급등락 장세 일수록 하루하루 투자 종목의 시세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투자원칙을 지키며 중심을 큰 흐름에 두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안정 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3不(불) 3行(행)하는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득재 대표가 말하는 중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첫째, 고점 추격매수 않기. 둘째, 시장 급락시 투매 하지 않기. 셋째, 성급함과 조바심 내지 않기’이며, 3行(행)은 ‘가치 분석이 밑바탕 된 투자하기, 분산 투자하기(3종목~5종목), 욕심내지 않고 몸통(적정 수익률)만 먹고 매도하기‘이다.

그는 단적으로 “개인투자자가 대세 상승하는 장에서 손실을 보는 이유는 결국 3不(불)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해야 할 것은 3行(행)하고, 3行(행)해야 할 것은 3不(불)해버리는데서 그 원인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즉, 펀드멘탈이 부실한 종목에 투자한 경우나, 고가권에서 추격 매수한 경우, 또 분산투자하지 않고 한 종목에만 전액 투자 했을 때는, 주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불안한 마음이 생기게 되고 조바심이 나서 결국에는 올라갈 종목도 손해를 보면서 팔고 나오게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그의 표현 방식대로 ‘몸통만 먹는다’ 전략, 즉 적당한 수익에 만족한다는 투자원칙 보다는 바닥에 사서 최고점에 팔겠다는 과도한 욕심 때문에 수익이 난 종목을 결국에는 손해보고 팔게 되거나, 하락이 멈추지 않은 종목을 충동적으로 매수해서 낭패를 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주식투자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내기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투자자라면 ‘3불 3행 투자원칙’에 대해서 차분히 생각해 보는 것도 성공투자로 나아가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리라 보여 진다.

현재, 주식투자 사이트 ‘골드란’을 운영하고 있는 이득재 대표는 ‘외인9단’이라는 필명으로 주식 동호인들 사이에서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그는 올해 한국경제TV 생방송 출연 시 주간별 유망투자 종목들을 추려내 ‘외인9단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고, 이 코너에 소개된 종목들의 높은 수익률로 방송국 게시판에 고맙다는 댓글사연이 도배되기도 했던 국내 몇 손가락에 꼽히는 ‘실전투자형 고수’이다.

‘골드란’은 최근의 주가 급등락 장세 속에서도 유니슨, 일진전기, 한화증권, 포휴먼등을 추천하여 급락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뛰어난 종목 선별 능력을 보여준바 있으며, 지난주 , “2000포인트 주식 양극화 시대 대응법”이란 주제로 시행한 장중 무료 인터넷 방송시 접속자가 폭증하여 방송이 중단되기도 하는 등 여러 진기록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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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블로그

[주식 부자 프로젝트] 책을 통해 이익을 늘려가는 방법으로 10% 상승 전량 매도 원칙을 수정한다. 이익이 날 때는 목표가를 선정하고 계속 기다리는 전략으로 수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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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을 확정하는 10% 손절매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서 손실이 25%까지 발생하는 경우도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있다.

또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회사에도 손절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서 거래정지가 된 경험도

[주식 거인들에게 배우는 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는 이처럼 원칙을 지키지 않아 손실을

확대하게 되는 주린이들에게 좋은 투자 원칙 49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한 원칙 중에 그동안 투자하면서 실패하면서 앞으로 지켜야 할 원칙으로 삼고 싶은 것이 있다.

1. 수익보다 먼저 잃지 않는 투자를 하라.

2. 투자 일지를 꾸준히 작성하라.

3. 손절매, 주식시장에서 희망은 악마의 유혹이다.

4. 비관론일 때 가장 가격이 매력적이다.

5. 단순한 투자 전략이 소음과 탐욕을 이기게 한다.

6. 매매 원칙은 꺼뜨리지 말아야 할 성화의 불씨와 같다.

7. 매매 원칙은 자신과의 싸움, 자신만의 길을 찾는 과정이다.

이 책을 읽고 매매일지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1. 매수한 종목을 적고 그 옆에 종목 번호를 적는다. (종목명, 종목번호)

2. 매수 가격과 수량을 적는다.

3. 예정 투자 기간을 적는다. (기간이 아닌 수익률 또는 목표가를 정할 수도 있다.)

4. 매수 결정일과 실제 매수 일자를 적는다. (매수 결정을 하고 지켜보다가 매수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뇌동 매매를 줄일 수 있을 듯하다.)

5. 매수 근거를 구체적으로 적는다. (매수와 매도에 이유가 있어야 한다. 역시 뇌동 매매를

6. 매도 가격과 수량을 적는다.

7. 실제 투자 기간을 적는다.

8. 예상 매도일과 실제 매도일을 적는다.

9. 매수와 매도의 결정 근거가 다른 경우에 그 요인을 자세히 적는다.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 이동 평균선을 활용한 매매 기법


* 워런 버핏이 투자 기업을 고르는 원칙

2. 순이익이 꾸준히 나는 기업

3. 10년 후에도 계속 잘 팔릴 상품을 만드는 기업

4. 제품이 단순해서 누구라도 잘 알 수 있는 기업

* 천장권의 호재는 팔고 바닥권의 악재는 사라.

사가타 5법 : 삼산, 삼천, 삼공, 삼병, 삼법의 5가지 이론 (매수와 매도 시점을 찾아내는 기법)

매수의 신호고, 주가가 고가일 때 거래량이 늘면서 장대음봉 캔들을 만든다면 매도의 신호다.

1. 시세의 천장을 나타내는 삼산(三山) : 주가는 동일한 변동을 세 번 이상 되풀이하지 않는다.

주가의 속성을 나타내는 천장권 패턴

2. 삼천(三川) : 주가가 저점을 올리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특징

주가가 상승세로 돌아선다는 것을 의미

3. 삼공(三空) : 3일 연속 갭 상승이 이어지거나 갭 하락이 이어지는 경우를 의미

3일 연속 갭 상승이 이어지면 매도해야 하고, 3일 연속 갭 하락이 이어지면 매수 시점

4. 삼병(三兵) : 주가가 바닥 국면에서 짧은 양봉이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연달아 3번 나타나면 적삼병의 출현이라고

해서 강한 주가 상승을 의미

주가가 고점에서 하락을 의미하는 짧은 음봉이 3번 나타나면 흑삼병이라고

5. 삼법(三法) : 주식 매매를 하면서 '사고, 팔고, 쉬어라'는 세 가지 법칙

싸게 사서 비쌀 때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팔고, 다시 기회가 올 때까지 쉬라는 말


기본적인 분석을 한 기업 중에서 기술적 분석으로 매수 시점을 판단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매매 원칙으로 삼고 시험해보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세운 투자원칙을 철저히 지킨다. ​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은 자신이 정한 원칙과

투자계획을 확고히 지킨다. 또한 투자 내역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면서 보유와 매도를 결정한다. ​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사업계획서를 짜듯이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운다고 앞에서 얘기한 바 있다. 얼마의 자금을 투입할지, 예비자금은 얼마로 하며 어떻게 운용할지, 어떤 기준에 맞춰 종목을 선택하고,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손절매를 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원칙을 세워놓고 주식투자를 시작한다.

하지만 주식으로 돈을 잃은 사람들의 상당수는 이런 원칙도 없이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식으로 주식투자에 나선다. 부동산투자에서 친구따라 강남 간 사람은 돈을 벌었겠지만, 주식투자에서는 열에 아홉은 쪽박차기 십상이다. 주식시장은 냉혹하기 그지없는 자본주의가 가장 철저하게 시현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정한 원칙을 확고히 지키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원칙을 지키는 것은 본인의 쓰라린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성공한 투자자들이라고 해서 주식투자를 처음부터 잘했을리는 만무하고, 그런 아픈 기억을 밑거름으로 해서 더욱 원칙에 충실해진 것이다. 하지만 이에 비해 주식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은 원칙에 충실하려고해도 지킬 원칙이 없다. 그저 조그만 이익에 기뻐 냉큼 팔아버리고, 손실이 깊어갈 때에는 깊은 한숨으로 아픔을 대신한다. 아직도 주식 투자의 원칙을 세워놓지 않고 투자에 임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잠시 투자를 접고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울 것을 권고하고 싶다.

물론 이 원칙이라고 하는 것은 지키기 위해 있는 것이다. 원칙만 세워 놓고 실행에 옮기지 못한다면 그 원칙은 있으나마나한 것이 돼버린다. 본인이 지킬 수 있는 원칙을 정하고 이 원칙에 철저히 충실하는 것, 이것이 바로 주식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울 수 있는 지혜다. 투자 내역을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구로구에서 자영업을 하는 허 사장의 경우에는 매주 금요일에 잔고를 평가한다. 잔고 내역을 매일 확인하지 않는 것은 수시로 잔고를 확인하면 조바심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이렇게 매주 금요일로 지정해 놓으면 주가가 하락할 때에도 잔고 내역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주가가 하락할 때는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이나 주식으로 돈 잃은 사람 모두 잔고 내역서를 보는 것을 기피한다. 주식시장이 좋을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잔고 내역을 확인해보다가도 주식시장이 폭락하면 며칠, 심지어는 몇 주일이나 잔고 내역을 거들떠보지 않는다. 이런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금요일에 한 주간의 주식시장이 마감되면 잔고를 시가로 평가한다. 이때 종목별로 수익률도 같이 평가하는데, 몇 주간 계속 비교해봐도 실적이 안 좋은 종목은 매도 1순위로 정한다. 그리고 실적이 좋은 종목은 계속 보유한다. 이런 식으로 실적이 좋지 않은 종목을 추리다 보면 결국 잔고 내역에는 수익이 난 종목만 남들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게 된다. 이장 중에 결정하지 않고 장이 마감된 이후에 결정하는 이유는 급변하는 장세에서 행여 실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장이 마감된 후에는 차분하게 그래프를 바라볼 수도 있고, 시황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마음의 여유도 생긴다.

허 사장은 본인이 정한 이러한 투자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바로 주식투자의 정도(正道)라고 생각한다.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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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JM에셋 투자 자문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주)리빌드에셋 대표와 (유)리빌드 감사를 겸하고 있다. MBN gold 투자 분석 리포트, MTN 머니원, 증권일보 등에서 주식 시황과 투자 분석을 전하는 증권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투자자의 ‘종목 선정 안목’과 진정한 ‘가치 투자자가 되기’를 위한 대중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대한민국 투자자들이 투기가 아닌 ‘재테크로서의 주식 투자’를 할 수. JM에셋 투자 자문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 (주)리빌드에셋 대표와 (유)리빌드 감사를 겸하고 있다. MBN gold 투자 분석 리포트, MTN 머니원, 증권일보 등에서 주식 시황과 투자 분석을 전하는 증권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투자자의 ‘종목 선정 안목’과 진정한 ‘가치 투자자가 되기’를 위한 대중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대한민국 투자자들이 투기가 아닌 ‘재테크로서의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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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주식 투자는 벌려고 하면 안 되고, 지키려고 하면 된다.
주식 대가들의 ‘원금보전 투자 철학’을 배워라!

복리로 하루 1% 수익을 올리면, 365일 후에는 자산이 얼마로 불어나 있을까? 그냥 단순 계산만 해보면 2배가 되는 시점은 약 70일이다. 3배가 되는 시점은 약 111일이고, 4배가 되는 시점은 약 140일이다. 이렇게 해서 365일이 되면 37.7배 정도가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된다. 1만 원으로 투자를 시작했다면, 1년 뒤에는 3억 8천만 원 정도를 벌게 된다. 2년이면 142억 7천만 원 정도다. 이게 ‘복리의 마술’이다.

투자에 있어서 복리가 마술을 부리려면, 첫째가 절대 잃지 말아야 한다. 둘째가 하루 0.1%씩이라도 꾸준히 수익을 올려야 한다. 그래서 투자는 벌려고 하면 안 되고, 지키려고 하면 된다는 말이 있는 것이다.

원금을 보존하면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시간을 견딜 수 있는 ‘돈으로만 투자하라!’

시간을 견딜 수 있는 돈으로만 투자하면 사자마자 언제 팔 것인가를 고민하고, 팔자마자 다른 주식을 기웃거리지 않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주식 시장이 나에게 선물을 주기 시작한다. 종목을 고르고, 매수한 후부터가 진짜 투자의 시작이다. 사고파는 것을 뛰어넘어 리스크에 대한 대안과 대처 방식을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라.

한 번 -50% 손실이 일어나면 +100% 수익을 올려야 원금 회복이 가능하다. 그래서 잃지 않는 것이 돈을 버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시장에 주식 투자원칙을 지켜라 적절히 대응해 잃지 않는 투자를 누적시키는 것, 그것이 원금을 보전하면서 꾸준히 수익을 내는 성공 투자 방법이다.

사고파는 것에 중독되면 주식 투자는 끝장이다.
‘소음에 귀막고, 원칙을 지켜라!’

제발, 이런 투자자는 되지 마라!

ㆍ 주식 투자를 정석으로 배우지 않아, 투자가 아닌 ‘투기로 하고 있는 투자자!’
ㆍ 잃지 않는 것보다 버는 것을 먼저 배워 ‘계속 손실을 보는 투자자!’
ㆍ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매수하는 ‘어리석은 투자자!’
ㆍ 아침에는 곰(매도자)이지만 장 마감 후에는 황소(매수자)가 되어 있는 ‘부화뇌동형 투자자!’
ㆍ 자신만의 투자법이 없어 주가가 내리면 ‘심리가 흔들리는 투자자!’
ㆍ 인터넷에 흘러 다니는 뉴스를 보면서 ‘적당히 매수하는 투자자!’
ㆍ 한 종목에 꽂혀 물불 안 가리고 ‘몰빵하는 투자자!’
ㆍ 주식 카페나 유튜브에서 추천하면 ‘바로 다음 날 사는 투자자!’
ㆍ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하루에도 수없이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투자자!’
ㆍ 주식을 매매할 때, 몇 분 만에 결정해 버리는 ‘충동 매매 투자자!’
ㆍ 투자금을 가만히 놔두지 못하고 안달하면서 ‘사고파는 투자자!’
ㆍ 주식은 한 방이라고, 오직 ‘대박만을 노리는 투자자!’
ㆍ 본전 심리를 이기지 못해 ‘손절매를 못하는 투자자!’
ㆍ 여윳돈이 아닌 목적이 있는 돈으로 투자하여 ‘항상 쫓기는 투자자!’
ㆍ 한 번의 요행을 실력으로 알고 의기양양하여 ‘공부하지 않는 투자자!’
ㆍ 지켜야 할 게 많으면서도 무조건 ‘공격적으로 하는 투자자!’
ㆍ 주식 투자가 삶의 1순위가 되어 ‘가족의 행복지수가 바닥인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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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서울거래소 비상장’을 운영하는 PSX(피에스엑스)가 비상장 주식 시장의 건전한 거래 문화 정착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비상장 주식 투자 5대 원칙’을 9일 공개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이 제안하는 5가지 투자 원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공신력 있는 벤처캐피탈(VC)의 투자 여부를 확인한다. 투자 전문가 집단인 VC가 투자했다면 일정 수준 검증이 된 사업 모델이나 경영진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기업의 발표를 100% 믿지 말고 주변 전문가에게 확인한다.

세 번째로는 유사한 상장사와 기업가치를 비교한다. 상장 기업은 수많은 투자자들이 합의한 금액에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현재 주가가 기업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거래량이 많지 않은 비상장 기업의 가치는 왜곡되기 쉽다. 따라서 제대로 된 주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상장 기업과의 비교가 필수다.

넷째, 반드시 여윳돈으로 분산 투자해야 한다. 비상장 기업은 투자의 성과가 나오기까지 상장 기업보다 훨씬 긴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릴 여유를 갖기 위해서는 당장 쓰지 않아도 되는 돈으로 투자해야 한다. 또 기업에 대한 정보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투자 리스크가 상장 기업에 비해 크다. 따라서 ‘몰빵 투자’보다 분산 투자의 필요성이 더 크다.

다섯째 처음에는 소액만 투자해 본다. 초보 투자자의 경우 처음에 큰 금액을 넣기에 비상장 기업의 투자는 변도성이 크다. 따라서 소액으로 투자하면서 감을 익히는 것이 좋다.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5가지 투자 원칙을 통해 정부의 금융소비자 보호 정책에 발 맞추고, 나아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 환경을 만들어 비상장주식 거래 시장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5가지 투자 원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거래소 비상장 웹 및 모바일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에스엑스 김세영 대표는 “비상장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투자의 위험성을 간과하는 투자자들도 부쩍 늘어나고 있다”며 “비상장주식 투자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익만을 쫓는 무분별한 투자는 자칫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서울거래소 비상장이 제안하는 5가지 투자 원칙을 꼭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0% 수수료의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혁신금융서비스 기업으로 지난해 12월 정식 런칭했다. 안전하고 간편한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를 통해 상장 전 기업에 투자한 초기 투자자들의 중간회수를 지원하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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