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방법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ETF란? 

주식 신용거래(신용대출) 방법과 한도와 이자율, 상환방법은?!

주식 신용거래는 신용을 담보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은행에서 받는 신용대출과는 조금 다르지요. 결국은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매수하려고 할 할 때 자금이 부족하면 신용거래(신용대출)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 신용거래(신용대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방법과 한도, 상환방법, 이자율, 만기일을 순서대로 다루었습니다.

1. 주식 신용거래(신용대출) 방법은?

HTS나 MTS를 이용해서 신용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신용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신용약정을 해야 하는데요. 신용대출이기 때문에 대출의 주의사항 등을 확인한다고 보면 됩니다. 신용약정에 동의한 후에는 주식을 매수할 때 신용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KB증권의 경우 주식주문화면에서 신용에 체크하면, 신용거래로 변경됩니다.

2. 주식 신용거래 한도는?

대용금을 이용하면 100%융자도 가능합니다. 주식을 주문할 때는 증거금이 있어야 하지요. 증거금은 주문할 때 필요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을 주문하고 체결되면, D+2일에 대금을 결제합니다. 그래서, 거래금액의 일정비율을 증거금으로 가지고 있어야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증거금의 비율은 증권사와 종목마다 다릅니다.

대용금은 증거금을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채권의 평가금액 일부로 대신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용금은 주식을 결제할 때는 현금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신용거래시 보증금율은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45~50% 정도 합니다. 한도는 꽤 큽니다. 보증금률은 신용거래시 현금이나 대용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일정비율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만큼 한도가 크지요. KB증권 신용거래 한도는 개인별 20억원입니다.

3. 상환방법은?

신용매수한 종목을 신용매도하거나 현금청산 메뉴에서 상환하면 됩니다. KB증권의 경우, [신용/대출]-[만기연장/상환] 메뉴에 들어가면 현금상환 메뉴가 있습니다.

4. 주식 신용거래(신용대출) 이자율은?

금융사의 이자율은 고객의 신용등급과 고객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평균적인 이자율로 비교해 볼 수 있지요. 주식 신용거래는 신용대출이지만, 어떻게 보면 주식이라는 담보가 있기 때문에 은행보다 금리가 저렴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데요. 은행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비쌉니다. 주식투자의 리스크를 반영한 것인지 제1금융권이 아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렇습니다. KB증권의 경우 이자율은 연 4.3% ~ 9.7%입니다.

5. 신용거래 만기일은?

만기일은 180일로 6회 연장이 가능합니다. 단, 연장시점에 주식의 가격과 이용자의 등급을 증권사에서 판단하여 결정됩니다.

특히 담보가 되는 주식의 평가금액이 많이 하락하면 반대매매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보통 대출금의 140% 이상 주가가 형성되어야 하는데, 이보다 떨어지면 증권사에서도 대출금을 회수하지 못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반대매매가 일어납니다. 즉 내가 보유한 주식을 팔고 대출을 상환하는 것이지요.

가능하면 주식 신용거래보다 은행 신용대출을 통해서, 부족한 자금을 충당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나 신용등급 면에서도 은행에서 받는 것이 제2금융권에서 받는 것보다 좋습니다.

대출의 이자율의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신용점수입니다. 신용점수는 개인의 노력에 따라 어느정도는 올릴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신용점수를 확인하고, 점수에 따라 얼마나 이자율 차이가 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도 있습니다.

주식 신용거래는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만큼 성공했을 때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빚만 남을 수도 있지요. 신중하게 이용해야 하고, 감당하지 못할 수준으로 이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감당할만한 수준에서 가급적 변동성이 크지 않은 안정적인 종목을 거래할 때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매입자금 대출 받는 방법과 금리는?

주식매입자금 대출받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은행에서 그냥 신용대출을 받을 수도 있고, 그게 어렵다면 증권세에서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 금리는 제1금융권 신용대출이 저

ETF 거래방법과 종류 알고 거래 하자!

주식, 선물옵션, 채권, ETF 투자할 수 있는 곳은 너무 많습니다. 그중에 ETF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TF가 생긴 지 오래되었지만 아직 생소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ETF 거래방법, ETF 종목 확인하는 방법, ETF가 무엇인지 그리고 장점과 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ETF 거래방법

ETF 거래방법

ETF 거래방법, 장점, 단점

ETF 거래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거래방법은 생각해서는 주식과 같습니다. MTS를 만이 사용하시니깐 그리고 키움증권을 가장 많이 사용하니 키움증권 MTS(영웅문)를 기준으로 설명드리자면 아래와 같이 설정만 바꿔서 매수하시면 됩니다. 알고 보면 쉬운 매수 방법이죠.

ETF 매수방법 6가지

  1. 키움증권 MTS 어플을 실행합니다.
  2. 좌측 하단에 "메뉴" 선택 합니다.
  3. 상단 메뉴바에 주식을 선택하고 ETF로 거래방법은 선택합니다.
  4. 그럼 빨간색 메뉴가 녹색으로 변경되었을 겁니다.
  5. 관심종목으로 가서 관심있는 ETF를 검색합니다.
  6. 주식과 동일하게 주문 체결을 하면 됩니다.

이제 ETF를 거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장된 ETF가 너무 많아서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해야 할지 선택 장애가 옵니다. 종목 찾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키움증권 MTS(영운문)에서 찾는 거래방법은 방법과 대표 사이트인 네이버에서 찾는 방법입니다.

키움증권 ETF 종목 확인 방법 4가지

키움증권에서 ETF 종목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1. 키움증권 MTS 어플을 실행 합니다.
  2. 좌측 하단에 "메뉴"를 선택합니다.
  3. 상단 메뉴 중에 "현재가"가 있을 겁니다 그 아래 보면 "ETF 시세"를 선택합니다.
  4. 추적지수, 운용사, 유형 별로 상장되있는 ETF 종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ETF 종목 확인 방법 4가지

네이버에서 ETF 종목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1. 네이버금융에 접속합니다.
  2. 상담 메뉴에 "국내 증시"를 선택합니다.
  3. 좌측 상담에 "ETF"를 선택합니다.
  4. 국내에 상장한 ETF 종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TF 종목 확인하는 2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에서 보는 게 더 편합니다. 한 번에 많은 종목을 볼 수 있고, 국내 시장지수, 국내 업종/테마, 국내 파생, 해외 주식, 원자재, 채권 등으로 구분이 잘 돼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수익률로 현재 우상향 중인 ETF를 수익률 순위 별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3개월 수익률이 높다고 앞으로 3개월도 수익률이 높을지는 미지수지만 어느 정도 추이는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ETF-확인방법

ETF란? (상장지수펀드)

ETF(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상장지수펀드의 약자 입니다. 코스피, 코스닥과 같은 개념입니다. 그것을 작게 만들어놓았다고 이해하시며 됩니다. 코스피, 코스닥 지수는 아래와 같이 계산됩니다.

  • 코스피지수 = 현재 시가총액 합 / 1980/1/4 기준 시가총액 합) x 100
  • 시가총액 = 주식수 x 주식 현재 가격

쉽게 말해서 여러 개별종목을 하나로 묶어 주식처럼 상장한 형태입니다. ETF안에는 여러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어 구성 종목의 등락률에 따라 ETF도 상승할지 하락할지 결정됩니다. 물론 구성종목과 100% 일치하게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ETF

ETF란? 

ETF 장점 vs 단점

주식을 처음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ETF에 먼저 투자해보라고 조언 합니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인데요.

ETF 장점은 여러 종목들을 묶어놓은 형태라 분산 투자되는 개념입니다.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개별종목에 투자하려면 유망 섹터를 정하고 그 안에 개별종목들을 모두 분석해서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야 리스크가 없죠 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ETF는 유망섹터를 정하면 거기에 해당하는 ETF에 투자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분산 투자되는 거래방법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TF 단점은 운용사에 운용보수를 지불해야 합니다. 보통 0.07% ~ 0.45% 발생합니다. 펀드에 비해서는 운용보수가 저렴한 편이라 펀드랑 비교했을 때는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처럼 배당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배당금 형태로 분배금이 발생하지만 배당금에 비해 얼마 되지 않습니다.

  • 운용보수가 발생 한다.
  • 배당금을 받을 수 없다. (분배금 있지만 배당금보다 작음)

요약 정리

ETF 거래방법, 종목 확인하는 방법, 뜻, 장점 단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거래방법은 주식과 똑같이 MTS를 통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종목이 상장돼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두 가지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TF의 장점은 분명합니다. 개별종목 분석이 어려운 분들은 ETF에 투자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TF 관련글

ETN ETF 차이 비교, 투자전에 꼭 알아야할 항목 총정리

상장지수펀드인 ETF와 상지수채권인 ETN 모두 개인 투자자가 투자가 가능하도록 시장에 상품이 거래방법은 상장되어있습니다. 비슷해 보여도 서로 차이점이 있는데요. 현명한 투자를 하기 위해서 ETN과 ETF가

개인연금저축 ETF : 포트폴리오 2차전지/미국나스닥100

개인연금저축에 관심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저도 20년부터는 개인연금저축계좌를 만들어 투자하고 있는데요. 21년도를 기념하여 개인연금저축 ETF 수익률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1년도 포

거래방법은

최근 저금리 시대로 접어들고 있고, 국내 증시도 박스피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습니다. 주식에 관심갖는 분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오늘은 증권계좌 개설방법, 수수료 비교, 기업선정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증권계좌 개설방법은?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면 증권통장이 필수로 있어야 하는데요. 증권통장은 은행 및 증권사 2군데서 모두 개설을 할 수가 있습니다. 증권사에서 통장을 개설할 때는 증권통장 하나만 개설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은행에서 개설을 하는 경우는 증권사의 증권통장과 이와 연계되는 계좌의 연결 이렇게 2가지를 만들면 됩니다.

근래들어서는 증권통장 만들 때 휴대폰 어플을 통하여 비대면으로도 개설이 가능해 졌기 때문에 은행, 증권사를 가지 않고도 만들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증권계좌종류 정리

일반매매계좌 : 국내외 주식 거래 등 종합투자가 가능한 일반 증권계좌

CMA계좌 : 일반계좌와 동일하지만, 매일 이자가 붙는 증권계좌

금현물계좌 : 금거래를 할 수 있는 증권계좌

선물옵션계좌 : 코스피와 거래방법은 헷징용 거래를 할 수 있는 증권계좌

2. 주식 거래시간 4가지

증권계좌 개설방법으로 증권계좌를 개설했다면, 주식 거래시간을 미리 알아두고 투자를 하면 좋습니다. 정규 주식시간 이외에도 총 4가지 거래가 가능한 시간과 방법이 있기 때문에, 투자 초기에는 모두 활용하지는 않더라도 먼저 알아두시고 투자에 임하면 좋습니다.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정규 거래시간 9:00 ~ 15:30

일반적인 주식 시장이 열리고 마감되는 시간에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정규 주식시간이라고 하는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시장이 열리게됩니다. 공휴일과 주말은 휴장입니다. 처음 거래방법은 시작하시는 분들은 보통 정규 시간을 주로 활용하여 투자를 하게 됩니다.

동시호가 거래시간 (장시작 8:30~9:00 / 장마감 15:20~15:30)

정규 거래시간 외에도 사전주문과 유사한 방법으로 진행 되는것이 있습니다, 동시호가 시간 때의 거래인데, 장시작전과 장마감 이후 하루 2번의 거래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동안에는 매매가와 매수가로 결정된 주식가격과 수량을 계산해서 그날의 시작가격과 마감가격이 결정이 됩니다.

시간외 종가시간 (오전 8:30~8:40 / 오후 15:40~16:00)

장시작 전에는 8:30-8:40에 진행되며 전날 종가 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장마감 후에는 15:40~16:00 사이에 진행이 되며, 그날 종가로 거래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른 가격으로는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시간외 단일가 거래시간 16:00~18:00

장마감 후 큰 이슈가 생겼을 때, 다음날 주가의 큰 변동을 생각할 수 있는데요. 다음날이 되기 전에 매수를 하는 방법이 바로 시간외 단일가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오후 4시부터 거래가 가능하며 당일 종가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10%의 가격 내에서 거래가 됩니다. 거래 방법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10분 간격으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3. 종목 분석과 종목 선정방법의 예

거래시간과 증권계좌 개설방법을 파악했으면 다음으로 셀트리온 기업을 예로 들어 종목 선정방법 및 투자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특정 종목 추천은 아님)

a. 투자대상의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포털사이트를 통해 증권 종목분석 기업개요를 보면 어떤일을 하는 기업인지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나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은 회사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b. 기업 펀더멘탈 확인

재무재표를 통해 기업실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가지 지표들이 있지만, 특히 매출액, 영업이익의 흐름은 분기별로 체크를 해야 합니다. 셀트리온 연간 주가 실적 (매출, 영업이익)을 보면, 주가가 고점이라고 생각될수도 있지만,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2022년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특히 전년도보다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상승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생각해보면 됩니다.

c. 뉴스 통하여 현재이슈 확인

포털사이트 뉴스탭 등에서 해당 종목 검색을 해보고, 어떠한 뉴스가 나오고 있는지 파악합니다. 예를들면 셀트리온은 식약처에서 치료제 검증에 돌입한 단계이고, 해당 치료제로 중증이 줄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회복시간도 향상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이러한 경우는 해당 기업 주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가 여러 이슈들로 인해 조정이 왔을 때, 적금처럼 매수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4. 투자시 주의할점

위의 방법 혹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석을 진행하다보면 우량주도 있고 잡주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주린이 분들은 기업의 가치를 충분히 파악 못하고 접근하여 손실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랩지노믹스라는 백신 진단키트 관련기업의 경우는, 2021년 중순에 6만원 가까이의 고점까지 올라갔다가 -70% 이상 하락하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식은 저금리시대에서 좋은 투자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만, 충분한 시간을 두고 내가 살만한 기업을 분석하지 않는다면 우량주이면서 저평가된 종목들을 골라내기 만만치 않습니다. 주식시장은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크고 위험성이 있으므로 어떻게 위험성을 헷지하고 손실없이 투자를 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접근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5. 증권사별 매매수수료 정리

끝으로 국내 주식 매매시 증권사별 수수료는 어떻게 다른지 정리하고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은 증권계좌 개설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투자하실 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매시장에 나온 거래방법은 거래방법은 부동산 매물거래방법은?

블로그 이미지

부동산 경매는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수단입니다.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매 시장에 나온 부동산들은 채무자(부동산 소유자) 개인의 사정이 궁박하여 부동산을 더 이상 소유할 수 없거나, 채권자(은행 등)들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 때문에 권리관계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 등의 이유로 국가가 나서 부동산을 압류할 것들입니다. 이렇게 경매 시장에 나온 부동산들은 한 번씩 유찰될 때마다, 즉 주인을 찾지 못할때마다 경매가가 낮아지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 노린다면 숨은 부동산을 내 자산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하지만 부동산 경매 또한 늘 수익을 안겨주는 것만은 아니므로 항상 전체적인 경제 상황으르 잘 지켜봐야 합니다.

1. 경매 절차와 기간 알아보기!

경매는 채권자가 신청한 후 매각이 이루어지면 시작됩니다. 그리고 배당이 되는데, 경매 신청에서 최초 매각 기일까지가 빠르면 4~5개월이 걸립니다. 2주 후 대급 납부와 배당까지 2개월이 소요되므로 약 7~8개월이 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가 많이 얽혀있어서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기한이 무한정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최초 매각 기일에 매각이 될 가능성이 많지 않습니다.

부동산이 불황이라면 1회 또는 그 이상 유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권리관계나 임대차 관계에 문제가 있는 물건은 3회이상 유찰되기도 합니다. 한번 유찰되면 다음 매각 기일까지 1개월 정도가 소요되므로 기간이 지연됩니다. 또한 매수인이 돈을 지불하지 못하여 매당이의신청이 들어오는 경우 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채권회쉬(배당)까지 아파트는 8~9개월, 다세대,연립/단독주택/오피스텔/토지 등은 9~10개월, 상가와 공장 등은 10~12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2. 경매 정보는 어디서?

경매 정보는 기본적으로 대법원에서 제공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민간 경매정보 업체가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매정보 제공 매체는 일간 신문, 경매정보지, 인터넷 경매정보 및 경매사건 목록이 있습니다.

일간 신문에 매각 기일 14일 전에 경매 거래방법은 물건에 대한 공고가 이루어집니다. 일간 신문에는 새로운 경매 물건만 공고되고 유찰된 경매물건은 공고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정보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매정보지는 법원에서 진행되는 물건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권리 및 임대차관계 등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어 기본적인 권리분석도 가능합니다.

인터넷 경매 정보는 경매 물건에 관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거래방법은 제공합니다. 대부분 무료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역, 법원, 감정평가액 등 자신에게 맞는 경매 물건을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매 통계, 유사 경매 물건, 낙찰 사례, 거래방법은 평균 낙찰가율 및 시세 등 유용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주요 경매정보 제공 업체는 부동산태인, 지지옥션, 인포케어, 굿옥션 등이 있습니다.

3. 공매는 무엇인가?

최근 경매 시장이 과열되고 물건 수도 감소하고 있어서 공매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경매와 공매는 공개적인 경쟁을 통해서 매각한다는 점에서 서로 유사하지만 다소 다릅니다. 경매는 법원에서 진행하지만, 공매는 거래방법은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진행합니다. 경매는 담보대출 원리금, 카드연체금, 임대차 보증금 등의 회수를 목적으로 실시됩니다. 하지만 공매는 체납된 세금이나 공과금 등 회수를 목적으로 실시됩니다. 당연히 공매가 경매보다 매각 도중에 취하되는 비율이 높습니다.

경매는 지정된 매각 기일에 경매 부동산 관할 법원의 입찰법정에서 매각이 이루어집니다. 공매는 전자입찰로, 입찰보증금 납부, 입찰서 작성 등 모든 과정이 전산화되어 있습니다. 공매 전자입찰을 위해서는 사전에 온비드에 가입을 한 후 공인인증서를 등록해야 합니다. 경매는 유찰이 되면 20~30%를 낮추어서 매각을 합니다. 공매는 1주 단위로 최초 감정가격의 10%씩 낮추거나 일정한 비율 없이 낮추기도 합니다.

부동산 매매계약 체결후 '부동산거래신고'.. 신청방법은..

부동산거래신고제도는 부동산투기, 탈세의 원인 중 하나인 이중계약서 작성등 잘못된 부동산계약 관행을 방지하여 투명한 계약과 거래질서를 확립할 목적으로 2006년 1월1일부터 도입한 제도입니다.
거래 당사자(매도인, 매수인)는 부동산 또는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계약이 체결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거대상장 부동산 소재지의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공동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부동산 거래 신고하는 방법은 총 3가지 입니다. 관할 등록관청에 직접 방문해서 직접 신고하거나 인터넷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관리 시스템에 접속하여 직접 신고하는것, 거래공인중개사가 신고하도록 맡기는 것입니다.


◆ 부동산거래 인터넷 신고방법
사전 준비물
1. 공동 인증서 (구 공인인증서
2.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주택에 한하여)
3. 증빙서류 (주택에 한하여)

STEP1) 인터넷에서 [국토교통부→부동산거래 관리시스템]에 접속합니다.

STEP2)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창이 나오면 왼쪽 아래 "시군구별 거래신고사이트'에서 해당 물건지 지역을 삽입후 바로가기를 클릭합니다.

STEP3) 공동인증서로 로그인

STEP4) 로그인 후 [부동산거래 신고서 등록]을 클릭합니다.

STEP5) 신고서 등록 창이 나오면 신청인 구분에서 해당 칸에 표시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STEP6) 물건등록. 신고서 등록-물건 화면에서 [물건 등록]을 클릭합니다. 여러 부동산을 거래하였다면 [물건 추가]버튼을 클릭하여 추가등록합니다.

STEP7) 해당 부동산의 소재지, 건축물정보, 토지정보 등을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필수입력'항목에 대해서는 입력을 꼭 하셔야 하며, 거래방법은 정확한 정보를 모르시면 해당 부동산의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토지대장'을 확인하시면 모두 나와있으니 준비하시면 됩니다. '저장'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건축물 계약시에 부가세를 포함한 계약서를 작성하셨다면,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을 거래금액에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STEP8) 저장후 [물건요약]란에 해당 물건에 대한 정보가 나오고 해당 부동산매매계약의 중도금,잔금 등의 날짜을 기입합니다.

STEP9) 작성이 모두 완료되었으면 '매도/매수자/공인중개사' 으로 이동후 해당 인적사항을 삽입후 '등록'을 클릭합니다. 매수,매도인이 여러명일 경우 추가를 눌러 등록하면 됩니다.

STEP10) 거래비율 입력. 매도인:매수자 가 1:1일 경우는 입력하지 않아도 되지만, 만일 매도인이나 매수자가 다수일경우 해당 비율을 입력하시면 되며, 모두 완료되면 '등록완료' 버튼을 클릭합니다.

STEP11) 모두 완료후 '신고내역 상세조회' 클릭하면 수정이 가능하며 주택을 구입하신경우 '자금조달및 입주계획서'와 '자금조달계획서'을 첨부하시면 됩니다.

STPE12) 작성완료후 '서명' 버튼을 클릭하여 전자서명으로 완료 하면 모두 등록 완료
※ 모두 완료후 경과사항 확인은 초기 메인페이지에서 '부동산거래신고이력조회' 버튼을 클릭하여 내가 접수한 신고이력이 모두 조회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