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용어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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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pot transaction is a two-day delivery transaction, as opposed to the futures contracts , which are usually three months. This trade represents a “direct exchange” between two currencies, has the shortest time frame, involves cash rather than a contract; and interest is not included in the agreed-upon transaction. The data for this study come from the spot market . Spot has the largest share by volume in FX transactions among all instruments.

[ edit ] Forward

One way to deal with the Forex risk is to engage in a forward transaction. In this transaction, money does not actually change hands until some agreed upon future date. A buyer and seller agree on an exchange rate for any date in the future, and the transaction occurs on that date, regardless of what the market rates are then. The duration of the trade can be a few days, months or years.

[ edit ] Future

Foreign currency futures are forward transactions with standard contract sizes and maturity dates — for example, 500,000 British pounds for next November at an agreed rate. Futures are standardized and are usually traded on an exchange created for this purpose. The average contract length is roughly 3 months. Futures contracts are usually inclusive of any interest amounts.

The most common type of forward transaction is the currency swap . In a swap, two parties exchange currencies for a certain length of time and agree to reverse the transaction at a later date. These are not 외환 용어집 standardized contracts and are not traded through an exchange.

[ edit ] Option

A foreign exchange option (commonly shortened to just FX option) is a derivative where the owner has the right but not the obligation to exchange money denominated in one currency into another currency at a pre-agreed exchange rate on a specified date. The FX options market is the deepest, largest and most liquid market for options of any kind in the world.

[ edit ] Exchange Traded Fund

Exchange-traded funds (or ETFs) are Open Ended investment companies that can be traded at any time throughout the course of the day. Typically, ETFs try to replicate a stock market index such as the S&P 500 (e.g. SPY), but recently they are now replicating investments in the currency markets with the ETF increasing in value when the US Dollar weakness versus a specific currency, such as the Euro. Certain of these funds track the price movements of world currencies versus the US Dollar, and increase in value directly counter to the US Dollar, allowing for speculation in the US Dollar for US and US Dollar denominated investors and speculators.

원달러 옵션] 숏감마 전멸
[속보, 경제, 증권] 2003년 11월 21일 (금) 10:39

[머니투데이 홍재문기자]원/달러 현물환이 1200원 가까이 급등하면서 1∼2개월물 리스크리버설이 콜오버 로 돌아섰다. 옵션 변동성은 갭업 급등했다.
21일 원/달러 옵션 시장에서 1개월물 변동성 은 8.0/9.0으로 급등했다. 2개월물 8.2/8.9, 3개월물 8.3/9.0, 6개월물 8.8/9.8, 1년물 9.2/10.2로 단기물이 급등하면서 변동성 기울기가 완만해졌다.

25% 델타 리스크리버설 (R/R)은 1∼2개월물이 콜오버로 돌아섰다. 1개월물은 0.1/0.3 콜오버를 나타내고 있다. 3개월물 이상은 아직까지 풋오버 다.

엔/달러 1개월물 변동성은 8.4/8.7, 리스크리버설 풋오버는 0.7/1.0으로 하락했다.

강건호 한미은행 옵션 팀장은 "변동성이 갭업할 정도라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어제 숏감마로 대거 전환했던 세력이 하룻밤 사이 전멸했으며 손절매수성 변동성 매수는 물론 델타헤지성 현물환 매수세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엔/달러는 맛이 갔다고 표현할 수 있으며 원/달러는 이제 독자적인 상승무드에 들어선 것으로 본다"면서 "1200원이 돌파되면 장기물 R/R 까지 콜오버로 돌아서면서 추세가 바뀔 가능성마저 거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숏감마란 숏은 매도을 말하고 감마란 가격이 변화는 가속도을 말한다.
숏감마가 O으로수렴했다는 것은 등가격에서 외가격으로 변했다는것읍니다즉 매도베팅시 수익은 적고 위험은 무한대란 뜻.
델타란 기초자산의 가격변화에 대한옵션 가격의 변화정도을 말하는데 ,
델타 리스크란 보유 포지션에 위험비율 즉 헤징 위험비율을 의미,
리버설이란 합성포지션(예-선물매도+합성선물매수)의미.
리스크리버설 풋오버란 풋오버한 위험포함된 합성포지션.
손절매수성이란 변동성 축소을 예상한 포지션이 시장의 급견한 변화로 손실이 발생하여
변동성 확대 포지션으로 갈아따다은 의미
델타 헤징이란 옵션거래을 이용하여 포트폴리오의 가치변화을 없게 만드는것,
예) 선물지수가90에서 90.1로 상승하고 콜옵션가격이 0.5p에서0.55p로 상승했을 경우
델타은 [0.05/0.10]로 헤지비율은 1/델타[1/0.5]로 2계약이 된다
장기물R/R이란 장기물 리스크리버설을 의미
갭업이란 주식에 갬상승과 같은 의미
포지션매매은 크게 방향성매매와 변동성매매그리고 변동성매매은 다시 변동성확대예상매매와 변동성 축소예상매매가 있읍니다.
변동성에 기울기가 완만해 진다는 것은 변동성이 확대된다는 뜻읍니다.
예) 부동산가격이 급격한 상승중일 경우 동일평수에대해 프리미엄이 많이 붙드시
옵션에서도 변동성이 클대는 동일 행사가격에 비해 프리미엄이 큰며,
챠트로 그릴경우 행사가격이 70. 75. 80이 있는경우 -변동성 60%, 30% 0%에서
옵션프리미엄가격은 각행사가격에서 변동성크기순이다.즉
챠트상에 기울기크기와 변동성확대,축소은 반대로 해석해야한다 .
결론
; 환율이 그동안 안만한 하락추세에서 급격한 상승으로 변했다.

주영국 대한민국 대사관 겸 주국제해사기구 대한민국 대표부

유학 및 출장,이민을 갓 오신 분에게는 영국에서 은행 업무를 보는 것이 처음엔 낯설기도 하고 한국과 공통점/대조점을 비교해 보게 됩니다. 이제 막 영국생활을 시작하신 분들을 위해 은행 업무에 자주 쓰이는 아주 기본적인 영어 용어(단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Sort Code(은행 지점 번호)
본인의 계좌를 개설했던 은행 지점의 고유번호를 뜻합니다. 보통 6자리 숫자로 되어있으며 모든 은행 거래를 위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입니다. 우리 나라와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송금
한국에서부터 돈을 받거나 돈을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은행 업무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영국에서 가능한 송금 방법으로는 Electronic Transfer(전자 송금),Banker's draft,Traveller's cheque(여행자수표)등이 있습니다.

3.Exchange(외환)
입국하자마자 바로 하게 되는 것이 바로 외환인데요 각은행의 외환 카운터 및 Bureau de change 등과 같은 외화 취급점에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환율은 Exchange Rate라고 하고 외환 교환시 드는 수수료를 Commissions라고 합니다.

4.Account(계좌)
은행 업무를 위해 필수적인 계좌는 Current account라고 불리는 당좌계좌입니다.

5.Balance(잔고)
계좌에 남아있는 잔고를 뜻합니다. 계좌에 잔고가 있는 상태를 In credit이라고 부르며 잔고보다 출금한 돈이 더 많은 상태는 Overdrawn이라고 합니다.

6.대출
개인의 신용 여부에 따라 대출이 가능한데요 Overdraft와 Loan이 있습니다. Overdraft는 일시적으로 소액의 금액이 필요할 외환 용어집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Current Account를 통해 출금할 수 있으며 Loan은 정기적으로 큰 금액의 대출이 필요할 때 따로 신청하여 대출을 얻는 것입니다.

7.입금
현금 및 수표를 입금전표(Paying-in slip)를 사용하여 본인의 계좌로 입금할 수 있습ㄴ디ㅏ.

8.출금(Withdraw)
흔이 우리나라에서 돈을 찾는다고 하는 출금을 Withdrawing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Deposit(보증금),Interest(이자),Savings(저금,저축),Investment(투자),Credit Card(신용카드)등이 있습니다.

주영국 대한민국 대사관 겸 주국제해사기구 대한민국 대표부 주소 : 60 Buckingham Gate, London SW1E 6AJ 전화번호: [대표] +44 (0)20 7227 5500|업무시간 : 09:00 – 12:00 / 14:00 – 16:00 (월-금) l 비자업무 : 10:00-12:00(방문 접수), 14:00-16:00(전화 문의)
업무시간 외 긴급연락처 : +44 (0)78 7650 6895

기본 외환 용어

ExpertOption으로 알아야 할 Forex 거래 용어

Forex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는 모든 거래자는 반드시 핍, 랏, 레버리지 등과 같은 용어를 듣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외환 용어는 무엇입니까? 중요한가요? 거래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 까? 이 기사는 이러한 모든 질문에 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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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용어집

투자 가이드의 금융 용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금융 계에서는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많은 기술 전문 용어가 사용됩니다. 이것은 당신의 머리를 통해 갈 필요가 없습니다!외환 용어집

대신, 금융 용어집 심층적이면서도 간결한 설명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그래서 당신은 사람들이 시장에 대해 무슨 말을 할 수 있는지 와 이것이 투자 목표와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A에서 Z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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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융 용어집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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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투자 사전

용어집은 우리가 그것에 대한 필요성을 감지하기 때문에 만들어졌습니다. Investopedia의 좋아하는 포함 하 여 많은 웹사이트, 금융 사전의 형태를 제공. 그러나, 이 것의 주요 차이점은 투자자를 위해, 투자자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즉, 다음 단계가 명확해짐에 따라 요약되고 이해하기 쉽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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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용어집에서 모든 용어를 알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글쎄, 먼저, 당신에 좋은! 둘째, 정기적으로 새로운 용어를 추가하므로 가끔 돌아올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용어는 가라 앉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재교육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반품하십시오.

NDF Fixing이란?

외환기사를 보면 NDF란 말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또한 NDF Fixing이라든지 Sell Fixing, Buying Fixing, 그리고 역내(Onshore), 역외(Offshore)라는 단어도 줄 곳 쓰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한 단어나 표현이 자주 사용되는 것은 달러원 환율 등락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역외세력(Offshore Player)의 NDF거래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적절하게 통용될 수 있는 한국어 표현이 보편화될 때까지는 상당수의 외환용어가 외래어인 상태로 구사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NDF(Non-Deliverable Forward)란 만기에 계약원금을 교환(delivery)하는 선물환(forward)과는 달리 계약 선물환율과 만기시 현물환율과의 차이만을 미달러화로 정산 지급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NDF를 굳이 우리나라 말로 표현한다면 '만기非정산 선물환거래' 정도가 맞겠으나 외환시장 참가자중에서 이런 표현을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NDF란 영어단어의 구성 자체를 봐도 계약대금의 상호지급이 없는(Non-Delivery) 선물환(Forward) 거래라고 명확하게 나타나 있기 때문에 정의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문이 없는 편입니다.

그러나 NDF 거래가 어떤 이유로 활성화되고 있고 어떻게 거래가 되고 있으며 국내외환시장에 언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외환시장에 직접 참여해서 거래해 보지 않은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1차 외환자유화 조치로 역내외 거래 통로 개설

99년4월 1차 외환자유화 조치가 시행되기 전까지만 해도 NDF는 역외에서 역외 세력간에만 거래가 이뤄졌으며 역외 거래자가 직접 역내 거래자에게 주문을 내지 못했습니다. 당시 외환관리규정에 의해 원천적으로 금지됐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IMF 위기에 빠지던 97년 하반기 역외NDF환율이 역내보다 100원 이상 높게 거래됐을 당시에도 역내시장과 역외시장간 거래가 차단된 상태였습니다. 물론 역외환율이 월등히 높아 역내환율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지만 물리적으로 양쪽 시장은 철저히 구분됐었습니다.
즉 역외세력이 역내 거래자에게 주문을 낼 수 없었으며 역내 거래자들도 역외NDF거래를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말하자면 두 시장이 따로 움직였던 것이죠.

그러던 것이 99년4월 1차 외환자유화로 인해 선물환거래에 대한 실수요증빙이 폐지되면서 역외시장과 역내(국내) 시장간의 연결이 가능해졌으며, 유동성이 없는 역외거래에서 갈증을 느끼던 역외세력이 하루 20∼30억 달러가 거래되는 국내외환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역외와 역내 거래자의 구분은 외환거래를 하는 기관이나 사람이 국내에 들어와 있는냐 아니냐, 즉 거주자냐 비거주자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기관을 예를 들면 골드만삭스 홍콩이나 씨티은행 싱가폴은 역외이며 씨티은행 서울지점은 역내 거래자 입니다. 따라서 역내 거래자라고 해서 국내은행만을 지칭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금융기관 중 역내 거래자는 서울외국환중개나 한국자금중개 등 서울외환시장 브로커에 직접 거래주문을 낼 수 있는 반면 역외거래자는 역내거래자에게 전화나 딜링머신으로 주문을 낼 뿐 서울외환시장 브로커에 직접 접촉할 수 없습니다. 역내 거래자 중에서 서울외환시장 브로커에 직접 주문을 낼 수 있는 금융기관은 '외환시장 운영협의회 회원'에 국한됩니다.

기업체의 경우 국내기업이나 외국기업의 한국 현지법인은 역내이며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외국기업은 역외가 됩니다. 그러나 기업체의 거래여부는 거래방식에 따라 역내외 구분의 틀이 모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업체의 환거래 움직임을 은행들이 고객보호차원에서 감추고 있고 최종적으로 시장환율을 형성하는 것은 은행간 거래에 의해 이뤄지기 때문에 금융기관 거래의 뒷배경이 확연히 드러나지 않는 한 역내외 구분이 뒤바뀌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갑'이라는 회사가 미국의 'A'사에게 주식을 팔아 2억달러의 외자를 유치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A'가 '갑'에 주식매입 대금을 달러로 지급하기만 하고 원화로 환전하는 역할은 '갑'이 담당한다고 하면 '갑'이 지급받은 달러를 외환시장에 현물환이나 선물환으로 매도할 것이며 이는 역내 거래가 됩니다. 달러매도 이유가 외자유치자금이나 외국인 직접투자자금(FDI; Foreign Direct Investment)으로 표현되는 것만 다를 뿐 국내 수출업체의 네고자금 처분과 같은 형태입니다.
그러나 'A'가 '갑'에게 주식매입대금을 원화로 지급한다고 가정해보면 (예전에는 역외가 환리스크를 지지 않으려고 달러로 지급했으나 최근 들어서는 환전 수수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원화로 지급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A'의 거래형태에 따라 역내외 거래가 뒤섞일 수 있습니다.
'A'가 역내(거주자) 금융기관에 현물환이나 선물환으로 매도주문을 낼 경우는 위의 예에서 '갑'이 매도한 것과 같은 거래방식을 낳지만 'A'가 NDF로 매도주문을 내고 역내외 금융기관을 모두 사용한다면 또다시 구분이 필요합니다.
'A'가 2억달러를 모두 역외금융기관과 처리하면 당연히 NDF거래 형태를 취할 것이며 그 거래주문을 받은 역외세력 역시 역내에 같은 형태로 주문을 내면서 역외NDF 매도라는 거래양식으로 파악될 것입니다. 만일 'A'가 역외거래자에 NDF로 1억달러를 팔고 1억달러는 역내에 주문을 낼 경우 역외NDF거래와 역내 현선물 거래가 복합됩니다.

역내외 거래 방식의 구분은 결국 거래주문을 delivery가 있는 현선물 방식을 택했느냐 아니면 NDF로 했느냐의 차이입니다. 이제는 역내외 거래자 누구나 어떤 거래방식이든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소 복잡하다고 생각될지 모르나 외환거래를 역외NDF와 역내 현선물환으로 따져가며 구분하는 것은 NDF거래의 경우 Fixing(만기 환율 확정)이라는 문제가 있고 이것이 다시 수급요인으로 작용해 국내 외환시장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Fixing이란 NDF거래에 대해 만기정산하기 위한 환율 결정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4월1일 역외 B은행의 매수요청이 들어와 역내 A은행이 NDF 1개월물로 1억달러를 B은행에 매도했다고 가정합시다.
만기일(Value date)이 5월1일이면 그 하루 전날인 4월30일이 정산일(Fixing date)이 되며 4월30일의 기준율(MAR; Market Weighted Moving Average Rate)이 정산환율(Fixing Rate)외환 용어집 로 적용됩니다. 4월30일 기준율은 4월29일 외환시장의 가중평균환율(각 레벨마다 거래량과 환율을 곱한 뒤 가중 평균한 가격, 서울외국환중개가 장마감 이후 익일 기준율을 고시함)이 되기 때문에 5월1일 만기분에 대한 Fixing이 실제로는 4월29일 처리됩니다.

즉 4월29일에 4월30일 MAR를 예상하면서 거래를 하게 되는데 MAR를 짐작하기 어려운 오전장 초반에는 NDF Fixing 물량이 나오지 않다가도 MAR 수준에 대한 윤곽이 어느정도 잡히는 오전장 후반부터는 MAR이상으로 환율이 상승하면 Sell Fixing이 쏟아지나 MAR이하로 환율이 하락하면 Sell Fixing이 약해집니다.
반대로 Buying Fixing의 경우에는 MAR 이하로 환율이 하락하면 Fixing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지만 MAR이상으로 환율이 상승하면 Fixing매수세가 추격매수에 나서지 않습니다.
그러나 Selling Fixing 이 있을 때 MAR이하로 내려간 환율이 추가로 급락하게 되면 Sell Fixing 처분에 주저하던 은행들이 손절매도(Stop-Loss) 스타일로 처분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처럼 만기일에 MAR를 중심으로 거래의 변화가 이뤄지는 것을 MAR Play(기준율 플레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기준율 플레이가 성행하는 것은 MAR보다 높게 Sell Fixing을 처리하면 환차익을 얻을 수 있는 반면 MAR보다 낮게 Sell Fixing을 처리하면 환차손을 보기 때문입니다.

NDF 거래는 만기시점에서 당초 계약했던 선물환율과 만기시점에서의 MAR와의 차이를 미달러로 정산 합니다.
위의 예를 다시 보면 4월1일 역내 A은행이 NDF 1개월물로 1억달러를 1,260원에 역외 B은행에 매도했을 경우 4월29일 익일물 거래분의 가중평균 환율(Fixing Rate)이 1,270원이면 A은행은 4월30일에 (1,270-1,260)×1억을 1,270원으로 나눈 달러금액으로 B은행에 송금해야 합니다.

Selling Fixing, Buying Fixing

NDF Fixing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만기되는 역외NDF 포지션의 차환(R/O; Roll-Over) 여부와 역내 외환 용어집 Fixing이 Buying 또는 Selling 어느쪽으로 이뤄지냐 입니다.
NDF 거래는 만기정산이라는 특성 때문에 처음 거래가 발생할 때처럼 NDF 만기시점에서 다시 한번 시장 수급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때로는 Fixing 만기가 5억달러에 달하기도 하기 때문에 NDF거래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시장 상황을 제대로 읽지 못하게 됩니다.

또다시 위의 예를 적용해 역내 A은행이 4월1일 NDF 1개월물로 1억달러를 역외 B은행에 매도했다고 가정합시다.
B은행의 매수주문에 응하는 순간(deal done) A은행은 NDF 1개월물 매도 포지션(Short Position)을 보유하게 되며 이 숏포지션을 커버하기 위해 국내 외환시장에서 현물환으로 1억달러를 매수해서 이 거래에 있어 아무런 포지션 리스크(position risk)를 지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물론 외환 용어집 NDF 1개월물과 날짜를 맞추기 위해 '현물환매도-선물환매수'의 스왑(swap)거래를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역외와의 거래시 환리스크(FX risk)도 있지만 이는 수출입 물량 등 국내업체의 실수요를 처리하면서도 발생하고 은행 딜링룸(Dealing Room)의 기본 행위가 이러한 물량을 처리하면서 수수료나 반사이익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환리스크 논의는 제외하기로 합니다.

문제는 NDF의 경우 만기정산 거래임에 따라 만기일에 포지션이 사라지게 되며 NDF 포지션을 커버하기 위해 매수했던 외환 용어집 선물환 매수분 만기가 같이 도래해 매수초과(Long) 포지션으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A은행은 NDF만기시점에서 1억달러를 현물환으로 매도해야 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결과만을 간단히 살펴보면 역내 거래자 기준으로 현시점에서 NDF로 달러를 매도하면 NDF 만기 시점에서 현물환으로 같은 규모를 매도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를 Onshore NDF Selling Fixing (우리말로 풀어쓰면 'NDF만기 관련 역내 정산 매도' 정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역내 거래자가 현시점에서 NDF로 달러를 매수한다면(역외세력이 NDF로 매도한다면) 이를 커버하기 위해 현물환시장에서 달러를 매도할 것이고(물론 스왑거래를 통해 선물만기를 맞추고) NDF 만기 시점에서는 매도초과(Short) 포지션이 남게 되기 때문에 처음 NDF에서 매수했던 규모만큼 현물환으로 매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Onshore NDF Buying(Long) Fixing 이라고 합니다. (NDF 만기관련 역내 정산 매수)

최근들어 역내에서 매일 NDF Sell Fixing이 일어나는 것은 역외세력이 작년 11월 하순부터 올 1월 중순까지 본격적으로 매수했던 NDF의 만기가 연일 도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년 환율이 1,100원 붕괴를 시도했을 당시에는 역외세력이 연일 NDF 매도에 나섰기 때문에 역내에서 매일같이 Long Fixing이 일어났었습니다.

역외의 Roll-Over

NDF포지션을 커버하기 위해 현물환으로 헤지를 하는 역내 거래자와는 달리 역외는 환차익을 얻기 위해 NDF 매수나 매도라는 거래를 하면서 환리스크를 떠안는 포지션을 보유하게 되며 만기에 정산이 이뤄지면 이 포지션이 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만기시점이 도래했을 때 환율이 계속 상승한다고 생각되면 역외는 또다시 NDF 매수에 나설 것입니다. 이를 Fixing Roll-Over라고 칭합니다.
만기가 도래한 시점에서 사라진 포지션을 다시 만들기 위해 같은 방향 거래를 다시 한다는 뜻입니다.

반면 환율상승세가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할 경우에는 R/O를 하지 않거나 거꾸로 매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1월 중순까지만 해도 역외세력이 R/O에 적극적이었으나 설 연휴 이전부터는 R/O하는 규모가 NDF 만기의 50%에도 못미칩니다.

왜 1개월물이 주된 거래인가

NDF 만기가 자주 도래한다는 것은 거래하는 선물환의 만기가 짧기 때문입니다. 모든 거래를 1년으로 한다면 NDF거래가 활성화되는 시점부터 1년까지는 NDF만기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Fixing 또한 없을 것이고 NDF 만기에 따른 포지션이나 수급요인 변화도 없을 것입니다.

NDF 거래에서 1개월물이 주로 이용되는 것은 유동성이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만기일이 길수록 환변동 위험이 커지고 상대방의 신용도에 대한 시간적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장기물은 단기물보다 거래한도(Dealing Limit)이 크게 줄어듭니다. 모든 선물 거래가 근월물 위주로 거래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라고 보면 됩니다.

현재 NDF 거래에서 기간을 달리 정하지 않고 얘기하면 통상적으로 1개월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물환 거래에 대한 실수요 증빙이 폐지된 1차 외환자유화 직후에는 NDF 거래가 1일물(1d;1 day)이 많았습니다. 당일물(Today), 익일물(Tom), 익일일물(스팟물, Spot)까지 현물환이기 때문에 현물환을 바로 넘어서는 1d(오늘부터 사흘후 결제)가 거래되기 시작했으나 워낙 만기가 빨리 도래함에 따라 1개월물이 보편화된 것입니다.

NDF 거래가 발생한 배경

이처럼 다소 복잡한 NDF 거래가 발생하고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것은 특정국의 통화가 국제화되지 않아 해외에서 유통되지 않는 가운데 각종 외환규제가 존재할 경우 이러한 제약을 초월하면서도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2단계 외환자유화 이후에도 역외세력이 실질적으로 국내에서 원화를 차입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달러를 사고 원화를 팔면 매도하는 통화(원화)의 지급을 위해서 원화를 차입할 수 있어야 하는데 원화차입 규모에 제한을 뒀기 때문에 이전에 달러를 매도해서 보유하고 있는 원화가 없는 이상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매수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외환규제를 넘어서는 것 뿐만 외환 용어집 아니라 거래의 편리성을 이유로 NDF 거래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외환거래에 있어 80∼90%가 환차익을 노린 투기적 거래이고 10%정도가 환전이 필요한 실수요 거래인데 굳이 투기적 거래를 하면서 각 거래의 만기 시점마다 대규모 자금을 주고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Delivery 방식일 경우 선물환 만기가 길수록 거래 상대방의 신용도를 신경 써야 하는 등 delivery risk가 높아지고 거래 상대방의 파산 등 최악의 경우가 생기면 받을 돈을 전액 날릴 수도 있지만 NDF 방식에 있어 최대의 리스크(Maximun Risk)는 환율차이에 따른 정산대금을 받지 못하는 정도이기 때문에 점점 NDF 방식이 선호되는 실정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역내 거래자 사이에서도 NDF 거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NDF 방식으로 거래를 할 경우 위와 같은 이점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delivery가 없기 때문에 포지션을 숨기기가 쉽고 거래내역에 대해서 금융당국이 추적하기 어렵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NDF 거래를 늘리는 금융기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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