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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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광양시

공부하는 세무사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양수도하는 경우 주식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 주식 거래에 대한 증권거래세를 신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양도소득세는 주식의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의 차액에 대해 일정세율을 적용하여 세금이 부과되며, 증권거래세는 주식의 양도가액에 대해서 일정세율을 적용합니다. 또한 세금 신고 시에는 양수자와 양도자, 양도한 주식의 정보가 기재된 양도계약서를 함께 첨부하여야 합니다.

아래에서는 주식양도과 관련된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에 대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의 양도세율과 신고납부기한

양도소득세 세율

구 분 세 율
대주주 중소기업 상장·비상장 3억원이하 : 20%, 3억원초과 25%
중소기업 외 상장·비상장 3억원이하 : 20%, 3억원초과 25%
1년미만 보유 30%
대주주외 중소기업 상장&장외거래, 비상장 10%
중소기업 외 상장&장외거래, 비상장 20%

※ 위에서 중소기업이란 주식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등의 양도일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을 말합니다(소득세법 시행령 157조의 2 ①항).

※ 부동산 보유비율이 높은 법인의 주식을 대량으로 양도하는 경우나 부동산 보유를 필수로 하는 특정업종의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주식의 양도와 달리 적용됩니다.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비상장주식이란 공개 및 상장요건이 미흡하여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주식장외시장)에 상장되거나 등록 이 되지않은 주식을 비상장주식 또는 미등록주식이라고 합니다.

△ 설립 5년 이상 (벤처기업 2년 이상)

△ 납입 자본이익률(순 이익을 납입자본으로 나눈 비율) 25% 이상

△ 매출액 1백억원 이상 등으로 돼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처음거래하기 위한 준비사항은?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증권계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를 편하고 안전하게 하기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그중에서 제일 확실한 거래방법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이 가장 확실히 거래하는 것이겠으나 오고 가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증권사에 주식계좌를 만드십시오. 지방에 있거나 멀리 있는 사람을만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증권회사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한가지 장점은 주식을 입고하거나 출고했을때 사고주식인지 아닌지 확인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당금 및 주식관리를 증권회사에서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증권회사를 통한 주식대체업무는 본인이 증권회사에서 만든 카드와 도장,신분증을 가지고 본인이 증권회사를 찾아가거나 본인의 도장과 신분증을 가진 제3자가 증권회사를 찾아가야 거래가 가능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상으로는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은행계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주식대금을 보내주거나 받을 때 은행을 통해서 주고 받으면 편리하겠죠. 그리고 PC뱅킹이나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폰뱅킹을 신청하십시오. 꼭 주식거래가 아니더라도 PC뱅킹이나 폰뱅킹을 신청해두시면 주식대금이체시 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이체가 가능합니다. 또 주식대금이 이체되었는지 은행에 가보지 않고도 확인이 가능 하니 편리하겠죠.

셋째. 증권회사가 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삼성증권의 ANY-NET과 같이 각 증권회사에서 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시면 객장을 찾아가지 않고도 주식 입고, 출고 잔액확인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실물로 가지고 있을 때 거래방법은?

(1) 제일 쉬운건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만나서 거래하는 겁니다.

▶ 증권예탁원 고객상담실 : (02) 785-2333

▶ 사고증권 자동안내전화 : (02) 783-4949 2)

일단 주식을 증권계좌로 입고 시킨 후 증권계좌간 대체하는 방법입니다.

계좌에 입고 시키면 좋은 점은 사고주식인지 확인이 된다는 거지요.

불편한거 같지만 생각외로 주식계좌대체가 가장 안전한 방법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3시이후에는 주식 실물 입고가 않됩니다.

(2) 우편으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거래하는 당사자간에 지역이 틀린경우는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방법은 쉽습니다.

일단 분실이나 사고의 가능성을 염두해서 주식의 번호를 적어 놓은 후 우체국을 찾아가서 특급우편으로 주식을 보내는 경우 오전10시이전에 주식을 보내면 당일날 주식을 받아 볼 수 있 습니다.

통상 주식을 먼저 우편으로 보내고 대금결제를 하는 방식 입니다.

전문적으로 주식거래 를 하는 사람들은 이 방법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특급우편의 경우 오후4시이후에는 접수 받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참고로 유가증권을 우편으로 보내는 경우 우체국사고에 의한 보상을 받기위해서는 보험우편 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분실시 유가증권금액만큼을 보상하는 제도입니다.

※ 주의사항 : 주식을 사는 사람은 꼭 주식이 사고주식이 아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계좌간 주식대체로 거래를 하는 경우 주의사항은?

(1) 거래하는 사람끼리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증권회사가 같은 경우 지점간 주식대체는 주식입고후 5분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사는 사람은 주식입고 확인 후 바로 주식대금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단,지점이 아닌 출장소는 바로 확인이 않되는 수가 있습니다. 동일 증권회사간 계좌이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2) 거래하는 사람끼리 증권회사가 다른 경우

첫째. 오후 1시 30분이후에는 증권사가 다를 경우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오전중에 입고 시킨 주식은 3시30분경에 각 증권사별로 주식대체시킬 종목들이 증권예탁원에 모인후 증권회사별로 주식이 분배됩니다. 따라서 3시 30분이후에 타 증권회사간 거래시 상대방의 계좌에서 최종 주식입고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식거래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 사항은?

(1) 증권회사에서 증권회사간 주식계좌이체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습니다.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상장주식거래를 하게되면 증권회사에 매수시에 0.5%의 수수료와 매도시에 0.8%의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은행에서 계좌이체를 하여도 몇100원에서 1000원이상의 수수료를 내는 데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는 다는 것은 정말 미안할 정도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비상장주식 거래의 매력일 수도 있습니다.

상장주식은 단타로 몇번 거래하면 수수료를 빼면 실제 남는 돈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비상장 주식거래는 아무리 단타로 거래를 하여도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이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2) 주식계좌간 대체시 받는 사람의 증권계좌의 소유주

이름과 실제 주식을 받는 사람의 이름이 다르면 증권계좌간 주식대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것은 증권회사 마다 객장의 여직원마다 틀릴 수도 있겠지만 원칙적으로는 주식이체를 하지 않도록 돼있습니다.

따라서 전화나 통신상으로 증권사 계좌번호나 이름을 잘못 적어두었어도 주식계좌이체시 다른 사람앞으로 주식이 계좌이체 되지는 않습니다.

(3) 혹시 비상장주식을 실물로 거래하셨어도 꼭 증권회사의 계좌에 입고해두시면 편리합니다.

첫째. 증권회사에서 배당 및 유상증자,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주총등을 상세히 알려주며 나의 주식을 관리해 주기때문입니다.

둘째. 증권회사는 한달에 한번씩 주식거래내역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셋째. 주식을 실물로 보관하면 분실의 위험이 있으나 증권회사에 보관하면 분실의 위험이 없기때문입니다.

(4) 혹시 입고된 주식을 실물로 찾으려고 신청하면 2 - 4일정도가 소요됩니다.

(5) 실물주식을 오후3시이내에 입고 시키시면 편리합니다.

실물로 있는 주식을 증권계좌로 당일 오후 3시까지 입고신청을 하면 다음날 오전 9시경에 정식으로 주식입고가 됐는 지 확인 가능하고 그 이후에 증권계좌간 주식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 오후3시이후에 입고하시면 실제 거래

가 하루가 늦어지는 수가 있습니다.

(6) 주식계좌간 주식이체 처리후 취소처리가 가능합니다.

상호간에 주식거래를 하기로 약속을 하고 주식을 먼저 상대방의 계좌로 이체를 시켰는 데도 주식대금을 입금시키지 않을 경우 주식이체취소를 하여 주식을 바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2022년 07월 15일 07:4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KT시즌을 흡수 합병키로 결정하면서 주주구성도 변화할 예정이다. 티빙은 2020년 10월 CJ ENM에서 독립한 후 스튜디오룰루랄라중앙(SLL), 네이버 등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를 유치하면서 가파른 성장을 해왔다.

이번 KT시즌과의 합병으로 티빙은 또 한 번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KT시즌의 모회사인 KT스튜디오지니는 티빙의 공동 3대 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티빙은 KT시즌의 가치를 2500억원선으로 평가했다.

◇CB 전환시 SLL 2대 주주로 등극

14일 티빙은 KT시즌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을 통한 사업의 시너지 강화 및 성장 가속화 기회를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티빙과 KT시즌의 합병비율은 1대 1.5737519이다. 이번 결정으로 티빙은 38만2513주의 신주를 발행하고 이를 KT스튜디오지니에 배정한다. 이날 KT스튜디오지니는 티빙 모회사인 CJ ENM으로부터 100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양사의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합병이 완료되면 KT스튜디오지니는 보통주 기준으로 공동 2대 주주에 올라서게 된다. KT스튜디오지니에 배정된 지분은 올해 초 사모펀드(PEF)인 JCGI가 설립한 '미디어그로쓰캐피탈제1호'과 동일하다. 당시 주당 65만3572원에 주식을 발행했고 총 2500억원을 투자했다. 이를 감안하면 KT시즌의 가치도 이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보통주 기준으로 보면 KT스튜디오지니와 미디어그로쓰캐피탈제1호가 CJ ENM에 이은 2대 주주로 볼 수 있지만 실제 전환사채(CB) 발행분까지 고려하면 3대 주주로 밀린다. 보통주 기준으로 기존 3대 주주였던 SLL은 2021년 1월 발행된 CB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 CB로 140억원을 투자했고 올해 1월 이후부터 2031년 1월까지 전환이 가능하다.

SLL이 가지고 있는 CB의 전환가액은 2만5000원으로 향후 주식으로 전환시 56만주의 주식을 추가로 취득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SLL은 총 92만주를 보유, 지분율 27.3%를 가져가게 된다. CJ ENM에 이은 2대 주주다. KT스튜디오지니와 미디어그로쓰캐피탈제1호의 지분율은 각각 11.4%가 된다. 네이버의 지분율은 8.9%다.

◇합병 후 이사회에 KT스튜디오지니 측 인사 포함 가능성

양사가 합병된 후에는 이사회 구성에도 소폭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티빙의 이사회에는 모회사인 CJ ENM 외에도 외부 투자기관의 핵심인사들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 같은 선례를 봤을 때 티빙 이사회에 KT스튜디오지니 측 인사가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티빙 사내이사에는 양지을 대표와 CJ ENM의 박천규 엔터테인먼트부문 경영지원실 경영리더와 홍기성 IP사업본부장, 조세현 티빙 경영지원 담당 등 4명이 있다. 티빙 분사 초기부터 함께 해왔던 SLL은 기타비상무이사에만 2명을 포함시켰다. 정경문 SLL 콘텐츠사업부문 대표이사와 최재혁 전략실장이 있다. 이현범 JCGI 대표이사도 이사회에 참여한다.

당초 KT시즌은 장대진 대표가 이끌었다. 그는 KT 내에서 미래융합사업추진실 미래사업전략담당, 커스터머부문 C-TF장을 역임했고 KT스튜디오지니가 출범한 후에는 그룹콘텐츠 총괄을 맡았다. KT시즌 출범 이후에는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장 대표가 통합 법인에서도 역할을 맡게 될 수도 있지만 주주가 되는 KT스튜디오지니 측 인사가 이사회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보인다.

올해 CJ ENM과 KT스튜디오지니가 콘텐츠 시너지를 내기 위해 만든 사업협력위원회에는 KT 측은 김철연 KT스튜디오지니 대표와 권오륭 그룹제휴실장 등이, CJ ENM에서는 홍기성 IP사업본부장, 박천규 경영지원실장 등이 들어갔다. 특히 김철연 대표는 CJ ENM과도 인연이 깊은만큼 향후 이사회 입성이 유력하다.

그는 동아TV 제작 PD를 시작으로 옛 현대방송(NTV), 채널CGV 편성팀장, 영화채널국장 등을 거쳤고 CJ ENM 사업전략담당 상무, 글로벌사업부장, 콘텐츠사업부장 등을 지냈다. 이후 네이버에 합류해 1년 동안 앱 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다 지난해 KT스튜디오지니 대표직에 발탁됐다. 콘텐츠 사업에 밝을 뿐 아니라 CJ ENM 측과의 소통 측면에서도 원활하다는 평이다.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 및 거래사이트 살펴보기 (ft. 공모주 청약,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

작년까지는 최소 몇 천만원, 몇 억원은 있어야 공모주 시장에서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었는데, 이제 몇 십만원이면 1~2주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수요가 몰리면 공급은 어려워지는게 당연하겠죠?!

최근에 청약한 쿠콘, 이삭엔지니어링, 해성티피씨 등은 모두 1,500~2,000:1 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해성티피씨/쿠콘은 추첨으로 1주, 이삭엔지니어링은 2~3주를 배정받았는데요.

일부 전원균등 방식을 도입한 공모주를 제외하고는, 균등방식으로 배정된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주식 수보다 청약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배정하게 됩니다. 즉, 작년보다는 상황이 나아졌지만, 이제 균등방식도 소액투자자들의 오아시스가 더이상 아니게 되는거죠.

또한, 5월말까지는 증권사별로 중복청약이 가능했지만, 오는 6월부터는 증권사 1개에서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번주에 5개 증권사 통해서 일반 공모가 진행되는 SKIET가 올해 마지막 중복청약이 가능한 대어급 주식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처럼 갈수록 공모주 시장의 경쟁률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좀 더 많은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답은 있습니다. 바로, 비상장 주식을 구매하는겁니다.

이를 위해 주인장이 오늘 소개해 드릴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은 입니다.

K-OTC, 38커뮤니케이션 등 여러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이 있지만, 을 콕 찝어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깔끔한 UI, 편리하고 빠른 거래방법, 그리고 높은 신뢰도입니다.

다른 비상장 거래플랫폼을 보시고 오시면 왜 UI가 깔끔하다고 말씀드렸는지 바로 이해되실테구요. 이번에 바로주문을 도입해서 소액/소량으로도 빠른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 바로주문의 경우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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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광양시

[아시아타임즈=이복길 기자]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난 18일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하고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무더위쉼터의 청결 상태는 물론 에어컨 가동 여부, 안내간판 부착 상태, 관리대장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상태 등을 확인했으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 어르신들이 건강을 잃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했다.

특히 폭염 시에는 물을 자주 마셔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하고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햇볕을 차단하는 양산 또는 모자를 착용할 것 ,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오후 5시에는 가급적 휴식을 취할 것 등 평상시 어르신들이 쉽게 시행할 수 있는 폭염 대비 건강수칙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시는 여름철 폭염에 선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2개 읍면동에 3천8백97명을 수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 116개소와 그늘막 77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보행자를 위한 신호대기용 그늘막 14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배부,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지원사업 추진은 물론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폭염 대비 T/F팀을 구성해 야외활동 자제 및 무더위쉼터 이용 홍보 강화 등 하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양시는 코로나19로 늘어난 배달 주문으로 인해 이륜차 소음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유관기관 합동점검과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으로 이륜차 소음을 줄여나가고자 한다.

불법이륜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광양시, 광양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지역 내 배달대행업체와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서 소음상태를 확인해 소음허용기준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이륜차이며 주요 점검내용은 소음 허용기준 초과, 불법 구조변경 여부 등이다.

또한 광양시는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통해 내연기관 이륜차를 친환경 전기이륜차로 대체 구매하도록 유도해 이륜차 소음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시는 작년까지 200대를 보급하고 올해는 79대 보급을 목표로 현재 신청받고 있으며 1대당 140만∼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니 누리집 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운행 중인 이륜차의 소음허용기준은 105dB(데시벨)이지만 105dB은 소음이 높다는 여론이 많음에 따라 환경부가 강화된 기준인 95dB로 개정할 예정이다.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배우go 나누go’ 운영

광양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8월 5일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프로그램 ‘배우go 나누go’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나눔터에서 1일 2회(오전/오후) 총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그램별로 최대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제빵, 아이스팩 방향제 만들기, 손풍기 만들기, 첼로 알람시계 만들기 등 청소년 재능 계발을 위한 7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4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1365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에서 자원봉사 확인증도 발급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는 7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1365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탄소중립 실천 위한 UP 사이클링 수강생 모집

광양시와 ㈔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가 오는 28일까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자원순환 UP 사이클링 교육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다.

업사이클링은 재활용품이나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가치 있는 다양한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8월 2일∼9월 1일 화, 목요일 2시간씩 10차례에 걸쳐 무료로 운영되고 일부 프로그램은 재료비 일부가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다시 쓰는 보자기 △꽃 그림으로 새활용 우드소품 만들기 △콜라보 가죽공예 △폐유리 조각을 활용한 모자이크 공예 △유리병의 변신-마크라메 유리병 조명 △업사이클-천연 모기퇴치 향초 만들기 △페트병 업사이클 정리수납함 만들기 △글라스 아트 무드등 만들기 △양말목 업사이클 다용도 소품 만들기 △청바지 리폼 등이다.

시는 업사이클링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들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자원순환에 기여해 재사용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광양시보건소, ‘요리·조리하는 남자’ 운영

광양시보건소는 7월 6∼20일(3주간) 14개 보건진료소 담당지역 남성 210명을 대상으로 남성 대상 건강요리 체험교실인 ‘요리·조리하는 남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홀로 사는 남성 어르신들이 직접 식사를 챙겨 드시는 데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어르신의 생활 자립과 건강한 노후의 바탕이 되는 식생활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총 14회에 걸쳐 운영되는 요리교실은 전문 요리강사와 함께 어르신들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2가지 집밥 메뉴를 직접 만드는 요리 실습과 올바른 식습관 관리, 여름철 건강관리 등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영양교육으로 진행된다.

광양중마도서관, 독서 취약계층 상반기 프로그램 성료

광양중마도서관이 올해 상반기 장애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햇빛마을주간보호센터에서 지난 4월 5일∼7월 12일 총 14회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인원은 누적 268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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