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3요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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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경닷컴

투자 3요소

증권정보 사이트 팍스넷(www.paxnet.co.kr)의 이사인 ‘쥬라기’(필명)는 그의 글을 읽는 투자자가 하루 평균 5만명, 투자 3요소 유료 인터넷방송을 통해 투자강의를 듣는 회원 수가 1,000여명에 이르는 사이버 공간의 대표적인 ‘스타’ 투자전략가이다. 특히 대학원에서 반도체 관련 분야를 전공한 뒤 11년간 투자 3요소 엔지니어로 일했던 이공학적 시각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중장기 증시·경제 전망과 시세·종목추천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뛰어난 적중률을 자랑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돈을 벌기 위해 주식시장에 뛰어들지만 결국 이들 가운데 90%는 수익을 남기기보다 손실을 보게 마련이다. 나 역시 투자 초기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1998년 초 반도체 관련 기업에 투자 3요소 근무했던 나는 그해 말까지는 반도체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고 그같은 확신을 바탕으로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다. 그러나 당시 나는 반도체와 별 상관없는 LG전자의 주식을 샀을 만큼 철저한 주식의 ‘문외한’이었다. 결국 나의 첫번째 주식투자는 투자원금의 20% 정도인 1백만원 가량을 손해보는 것으로 끝났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후에도 현대증권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원금이 반토막나는 시련을 겪었고 팔아치운 어떤 건설회사의 주식이 매도 직후부터 15일 동안 상한가를 기록하는 쓰라림도 맛봤다. ‘잘한다’는 사람들의 투자전략을 흉내내보기도 했지만 이렇다 할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99년 하반기 이후 ‘저점매수 고점매도’의 단기전략으로 매매하다 상승장에서 큰 수익을 내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옵션 거래를 통해 1주일 만에 투자자금을 날리기도 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스스로 터득한 나의 첫번째 ‘성공 전략’은 바로 상승흐름을 탈 때 매수하고 하락흐름을 탈 때 매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주가이동평균 및 일봉 분석에 의한 주가 추이와 강세종목 포착, 보조지표에 의한 매매 타이밍 포착이 중요하다.

결국 나의 투자전략은 추세와 종목 선정, 매매 타이밍 포착이라는 3대 요소로 집약된다. 풀어보면 먼저 시장 전반의 흐름 분석을 통해 현 주식시장이 상승중인지, 하락중인지를 파악한다. 추세가 투자 3요소 ‘상승중’으로 나오면 주식투자에 나서되 만약 ‘하락중’이라면 과감히 포기하고 때를 기다린다.

다음으로 종목을 고르는 방식인데 내재가치가 좋더라도 주가가 하락해 향후 중장기적으로 가격 회복이 기대되는 종목을 고르기보다는 현재 주가가 오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올라갈 ‘힘’이 좋은 종목을 선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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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이후 급변한 것은 투자환경뿐만이 아니다. 인구구조의 변화, 즉 베이비부머의 은퇴 시작과 저출산 기조로 인한 고령화사회 진입이 투자자들의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금리가 낮아지면서 예금, 저축만으로 은퇴 후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어려워졌다.

1. 투자 스트레스 피하기 어렵다

① 과거 금융투자의 대세는 예금과 저축이었다. 모두에게 평등한 금리가 제공됐고 투자 스트레스는 제로에 가까웠다. 원금을 손해볼 투자 3요소 수 있다는 불안감도 가질 필요가 없었다. 할머니든 대학생이든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한 투자방식이었다. 이제 세상은 달라지고 있다. 예금·저축의 시대에서 투자·펀드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투자 스트레스가 적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누구나 수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노력한 사람만 얻을 수 있는 시대다. 원금 손실이 가능해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야 하며, 이를 수시로 조정해야 한다.

② 재테크의 기본은 ‘잘 투자하는’ 것이라고 여기기 쉽다. 하지만 재테크의 진짜 기본은 ‘습관’이라 할 수 있다. 가급적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수입을 늘리며, 투자 수익을 높이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공부하고 실행하는 것이 결국 잘 투자하는 것이다. 이는 금융회사의 상품을 고르는 것만이 재테크가 아니라 커피 한 잔을 마실지 안 마실지, 어디에서 마실지를 결정하는 것 자체가 재테크의 일환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다.

투자를 습관화할 수 있는 방법에는 5가지 원칙이 있다.

① 돈에 가치를 부여하는 일이다. 주머니에 든 1만원은 소비할 수도 있지만 투자도 할 수 있는 돈이다. 돈의 규모가 작다고 해서 허투루 보면 안 된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옛말이 틀린 것 없다. 목돈은 잔돈에서 시작된다.

② 항상 퍼센트(%)로 판단하라. 100억원을 버는 사람에게는 1억원이 1%지만 100만원을 버는 사람에게 1만원도 1%다. 과거 금리가 연 10%에 달하던 시절에는 1%포인트 수익률 차이는 10분의 1, 투자 3요소 투자 3요소 곧 10% 차이에 그쳤다. 하지만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3%인 요즘같은 때 1% 포인트 수익률 차이는 33%나 된다. 그만큼 투자수익률 1%포인트 높이기가 어렵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③ 눈에 안 보이는 지출을 막으라. 대표적인 게 세금이다. 또 각종 투자상품의 수수료, 보험상품의 사업비, 이런 것들을 빼놓고 투자수익률을 생각한다면 곤란하다. 예금이자에는 통상 연 15.4% 이자를 물리지만 비과세상품에 가입하면 이자수익에 대한 세율이 1.4%밖에 되지 않는다. 펀드상품의 수수료는 비슷한 상품임에도 어떤 것은 투자 3요소 연 운용자산의 0.5%, 어떤 상품은 연 2~3%에 달한다. 투자 결과가 비슷하더라도 투자자가 손에 쥐는 돈엔 큰 차이가 나는 것이 당연하다.

세금과 관련해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버리고 전문가의 조언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부동산을 취득·양도할 때, 상가 부동산을 세를 줄 때, 증여를 받거나 줘야 할 때, 이혼할 때, 가족의 명의로 보험에 가입할 때, 사업자 등록을 할 때와 폐업할 때는 꼭 전문가를 찾아 상의해야 생각하지 못한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다.

④ ‘남의 돈을 내 돈처럼’ 생각하라. 부채를 가지고 자금을 조달해서 투자해 수익을 먹는 ‘레버리지(지렛대)’ 효과를 노리라는 말이다. 3억원에 주택을 사서 연 2400만원 월세를 받는 경우를 가정해 보자. A는 3억원을 자기 돈으로 투자하고, B는 1억원은 자기 돈으로 내고 2억원은 연리 7%에 은행에서 돈을 빌려 투자한다고 하자. A는 3억원으로 연 2400만원을 번다(연 8% 수익률). B는 1억원으로 은행이자 1400만원을 내고 남은 1000만원을 해마다 번다(연 10% 수익률). B의 수익률이 훨씬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⑤ 자녀에게 종잣돈을 제대로 마련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종잣돈은 목표액의 투자 3요소 30%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억원 목표라면 3000만원까지는 안정적으로 저축한 다음 본격적으로 ‘수익률 게임’에 나서야 한다.

① 투자의 3요소는 수익성(수익률), 유동성(현금성), 안정성(투자위험)이다. 3가지 요소가 모두 우수한 투자상품을 찾기는 어렵다. 특히 안정성과 수익성은 한 쪽이 높으면 한 쪽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게 마련인 상호보완적 관계다. 투자자산에는 주식 부동산 채권 예금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고금리 시절에는 예금에, 고금리에서 저금리로 전환기에는 채권에, 반대로 저금리에는 부동산과 주식 등에 투자하는 것이 대체로 적합하다.

② 주식투자에 관심을 두는 투자자가 많지만 직접투자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선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공부하지 않고 주식투자하는 것은 포커할 때 자기 카드를 확인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③ 간접투자인 펀드투자, 특히 적립식 투자가 더 추천되는 이유는 전문가의 노하우를 가져온다는 것 외에도 매입비용을 평균화해서 장기 수익률을 높일 수 있어서다. 한번도 폭락하지 않고 지속적인 상승장인 경우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현실장에서 적립식 투자의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좋을 가능성이 크다.

④ 장기투자상품의 대표격인 보험에 관해서는 종류를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다. 본인의 노후 보장이 목표라면 연금보험을, 가족의 안정적인 수입이 목표라면 종신보험을, 자산증식이 목표라면 변액보험을 드는 것이 걸맞다.

⑤ 우리들은 모두 ‘우리가족회사’의 경영진이다. 무엇보다 먼저 재산이 어느 정도인지, 수입과 지출은 어떤지, 평생 필요한 돈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게 우선이다. 그리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면서 확실한 목표를 수립해야 한다. 또 행동에 나설 때는 가족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 생애재무설계는 태도 변화도 요구한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 가난은 세상 탓이라는 피해의식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돈 벌기가 어렵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은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선택한 뒤 기다리라”고 했다. 그의 조언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또한 투자의 트렌드는 항상 변하기에, 과거의 성공한 투자경험이 있는 투자자산인 항상 미래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버핏의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은 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습니다.

“투자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원금의 안전과 적절한 수익을 보장하는 것이고,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행위는 투기이다. 투자 대상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투자의 시작이고, 원금의 안전성을 보장받으며 적절한 수익률을 올리는 것이 바로 투자이다”

그렇습니다. 투자는 투기와 다릅니다. 철저한 분석과 고민을 통해 결정을 해야 합니다.

개인이 처한 상황 및 목표는 다르지만,투자시에 기본적으로 고려하는 중요한 선택기준이 있습니다.

첫째,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둘째, 원금손실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셋째, 필요시 현금으로 전환 가능한지

이는 수익성, 안전성, 환금성 이 세가지를 뜻합니다.

이 세 가지 요소가 투자를 판단하는 모든 지표는 아니지만, 투자판단의 기본이 되는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수익성이란 투자한 금융자산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뜻합니다.

수익성은 안전성과 반비례 관계에 있습니다. 안전성이 높은 상품은 수익성이 낮고, 수익성이 높은 상품은 안전성이 낮습니다. 말 그대로 High risk High return의 구조라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안전성이란 원금을 잃지 않고 어느 정도 보존할 수 있는가를 의미합니다.

원금회수가능성이 높으면 안전성이 높은 것이고, 원금손실 가능성이 높으면 안전성이 낮은 것입니다.

셋째, 환금성이란 자산을 팔아서 현금화하는 것인데, 이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금이나 주식 등은 환금성이 높은 자산이라 할 수 있지만, 부동산은 매도를 결정한 순간부터 수중에 돈이 들어오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에 환금성이 낮은 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인플레이션 헤지여부, 비용, 세금 등도 투자판단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습니다.

어떤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투자 3요소 지불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투자의 기본 원칙인 ‘High risk High return’과 같이 고수익이 있는 곳엔 반드시 거기에 따르는 위험이 있음을 명심하고, 투자 대상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개인의 투자성향을 고려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17.오늘의배움한마디, 투자할때 꼭알아야할 3요소를 소개합니다. (feat. 물가/금리/환율)

- "투자할때 꼭알아야할 3요소를 소개합니다. " 대해서 공부및 정리후 나만의 노하우와 지식을 공유한다.

→ 블로그 요약

· 투자할때 꼭알아야할 3요소를 소개합니다.

· 물가/금리/환율에 대해서 알아본다.

→ 블로그 상세 내용

우선, 투자할때 꼭 알아야할 3요소 란 무엇일까요?

제가생각하는 투자할때 알아야할 3요소는 물가/금리/환율입니다.

우선, 물가/금리/환율에 대한 단어를 명확하게 정리해보죠.

하나, 물가는 말 그대로 물건의 값을 말합니다.

즉, 여러 가지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종합적이고 평균적으로 본 개념이자,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뜻하는 경제지표를 말합니다.

둘, 금리는 빌려준 돈이나 예금 따위에 붙는 이자 또는 그 비율을 말합니다.

- 쉽게 말씀드리면, 돈을 빌리는 가격을 의미한다고 보면됩니다.

셋, 환율은 자기 나라 돈과 다른 나라 돈의 교환 비율을 말합니다. 그리고 외국환 시장에서 결정되어집니다.

그럼, 투자를 할때 왜 위에서 말씀드린 3요소를 알아야 할까요?

우선, 물가를 알아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물가를 알아야 현재 화폐의 가치를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화폐의 가치를 알아야, 내가 지금 현금을 보유하는게 옳은선택인지 아니면,

내가 가진 현금을 주식/부동산/금과 같은 투자자산으로 교환해서 가지고 있는게 옳은선택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저의 경험으로 10년전 물가와 지금의 물가는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얼마전 라면값이 아래와 같이 13년만에 인상했다는 기사를 접했었는데요..

출처 : 한경닷컴

제가 어렸을때, 라면은 1981년에는 100원이였던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좀더 거슬러 올라가면, 1963 처음 등장한 삼양 라면 가격은 10원이였다고 하네요.

즉, 예전에는 만원의 행복이였으면, 정말로 말로 형언할수 없는 행복이였을텐데요.

현재 2021년 만원의 가치는 과거와 비교했을때, 많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것은 물가는 높아지고, 우리가 들고 있는 화폐의 가치는 하락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즉, 높아진 물가는 화폐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직접적인 원인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가 하고있는 재테크인 주식/부동산/금 등등 투자자산은 모두 우리의 소득인 돈이 기반이 되는데요.

왜냐하면 우리는 매일 일을 해서 월급으로 주식/부동산/금을 받는게 아니라, 돈으로 받기때문입니다.

정리하자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면, 우리가 얻는 소득 또한 떨어지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즉, 우리는 노동소득으로 받는 돈을 저축하는게 아니라, 재테크 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리의 소득인 돈을 주식/부동산/금과 같은 투자자산으로 바꾸는 작업 및 최적의 투자처에 투자를 해야합니다.

요즘, 물가가 엄청나게 올라서 여러모로 걱정이긴하네요..

마트에 들려서 장을 봐도 제가 구입한 품목은 얼마가 되지 않는데 10만원은 그냥 찍힙니다.;;;

아무튼 평소에 생활을 하는데도 물가는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둘째, 금리를 알아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금리를 알아야 시장의 방향성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방향성을 알아야, 내가 지금 어느 투자자산에 투자해야 옳은선택인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정부에서는 금리를 통한 통화정책을 펼치는데요.

- 보통 "금리를 인상했다라는것"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서 인상했을 경우도 있고요.

- 그리고, "금리를 인하했다라는것"은 경기를 부양하기위해서 인하했을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튼, 예를들어 현재 1%인 금리가 15%로 인상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마 지금 주식시장의 투자자금이 모조리 은행 예/적금으로 이동할것입니다.

- 이렇게되면, 당연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빠지게되어, 대부분의 회사 주가는 하락할것이고요..

지금처럼, 주식투자의 호황시절(?)을 맞게된 이유도 현재의 제로금리(?)정책으로 인한 영향도 큽니다.

만약 은행에 예적금을 넣는다고한다면, 실제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상태이므로, 실질적인 나의 자산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안전한 은행의 예적금 대신, 불확실성은 있지만, 그래도 은행의 예적금이자와 비교할수 없는 수익률이 높은 주식투자로 사람들의 투자금이 옮겨가서 현재 주가가 역사상 최고점에 있는것이고요.

마지막으로, 환율를 알아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환율은 경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표이자,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경우, 환율에 의해서 적자회사가 흑자가 될수도 있고 흑자회사가 적자회사로 둔갑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환율에 의해서 수출/수입상품의 원가가 올라가 물가가 변동하고 이에 따라서, 주식시장도 급변하는 변화가 일어나기때문입니다.

환율에 대해서 알아보면, 우리나라의 화폐의 가치의 척도인데요.

만약, 우리나라의 화폐가치가 하락했다고 하면, 환율은 상승하게되고요

우리나라의 화폐가치가 상승했다고 하면, 환율은 하락하게됩니다.

-예를들어,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이라면, 원화 1300원으로 미국 1달러를 교환할 수 있다는 의미이고요.

만약, 환율이 700원이라면, 원화 700원으로 미국 1달러를 교환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기업의 적자와 흑자가 뒤바뀔수있고요..

요즘, 저도 TIGER 나스닥 100같은 국내상장 미국ETF 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환율의 변화로인해서 미국주식가격은 하락했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국내상장 미국ETF 주가는 상승하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환율은 경제에 민간하게 반응하는 지표인 만큼 투자 3요소 투자할때, 환율의 큰 흐름은 언제나 확인하는 습관을 들어야합니다.

출처 : 네이버금융

결론

이제까지 "투자할때 꼭알아야할 3요소를 소개합니다. " 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 주요내용을 정리해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 투자할때 꼭 알아야할 3요소는 물가/금리/환율입니다.

둘, 물가를 알아야 현재 화폐의 가치를 알수 있습니다.

셋, 금리를 알아야 시장의 방향성을 알수 있습니다.

넷, 환율은 경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표이자,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경우, 환율에 의해서 적자회사가 흑자가 될수도 있고 흑자회사가 적자회사로 둔갑할 수도 있습니다

- 즉, 우리가 투자할때는 반드시 위에서 말씀드리면 3요소를 잘파악해서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투자상품에투자해야됩니다.

오늘도 마지막까지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제 글이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각자의 삶을 살아가시는데 도움이 되셨길 기원합니다.

[책 요약] 주식투자 절대지식 - 1. 서문, 매매의 3요소

도서관에서 몇 권의 책을 빌렸습니다. 그 중 한권이 '주식투자 절대지식(Successful trading)'입니다. 한글제목으로는 주식투자에 한정된 것 같지만 영문명으로 보면 '성공적인 트레이딩'인 만큼 암호화폐 거래에도 적용할만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책 제목이 많이 지워져 있습니다.

정독의 한 방법으로 '메모하며 읽기'를 하고 있는데, 다이어리에 기록한 것을 스팀잇에도 남기려 합니다. 다 읽는데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지만 일단 시작해 보겠습니다.

저자가 책을 쓰게 된 계기

  1. '매매를 위한 보편적인 메시지'를 알리려고
  2. 매매에 접근하는 저자의 방법을 좀 더 배우기 위해 이 책을 독자가 구매하길 원함
  3. '한 권에 끝내는' 걸출한 책을 쓰고 싶은 욕구

성공적인 매매의 3요소: 매매전략, 자금관리, 심리적인 문제

  • 매매전략: 사고파는 근거가 되는 분석과 매매계획
  • 자금관리: 매매에 투입하는 자금의 규모
  • 심리적인 문제: 매매 계획대로 실행할 수 있는 규율(훈련)

투자자가 돈을 잃는 원인

4 года назад в #kr от relaxkim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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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Авторские $0.62, 0.00 TRX
  • - Кураторские $0.19, 0.00 TRX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요약이 가능할까 싶어요.

결국은 자금관리가 생명이지요.^^

시장에서 돈 버는 사람은 10%에 불과하다고 해요. 투자하지 않으면 잃을 일도 없으니 상위 11%는 되는 셈이죠.

제가 돈을 잃는 이유를 잘 설명하는군요.
무지와 게으름

책이 팩트폭력이 너무 심해서 읽기가 힘들어요.. ㅠ

원래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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