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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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7초 소개영상도 요즘 유행인것 같습니다. 이 소개를 매번 반복합니다. 나의 성과를 보여주고 신뢰를 얻어 끝까지 열심히 듣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 여러분 모두 이런날이 오기를!

캐나다에서 월 1000불 정도 부업, 재테크버는 방법?

저도 월 1000불 가까이 벌기 까지는 꽤나 많은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저도 돈 버는 방법 유투브나 블로그 글을 많이 잃었는데 항상 그냥 보고 이 만큼 많은 시간을 들인 것은 처음 인 것같습니다. 여러분이 읽을 제 글도 비슷하게 느껴 질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읽어 보고 이런 부업이나 제테크를 찾아보시고 시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일단 제가 어떻게 부업 및 재테크로 돈을 벌고 있고 어느정도 인지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키워드는 추천인 입니다. 제휴 마케팅, Affiliate Marketing등으로 불려집니다.

일단 집에서 일주일에 몇 시간 씩 투자하면서 할 수 있는 블로그

블로그 글쓰기

아주 오래 전부터 블로그를 하고 있었습니다. 첫 블로그를 한 8년 전 쯤에 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맨 처음 캐나다에는 워킹 홀리데이로 오게 되었는데 그때는 영어나 캐나다 생활 또는 한국 방송 정리 같은 잡탕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만 해도 블로그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지는 몰랐기 때문에 글도 자주 쓰지는 않고 10년 동안 블로그 쓰는데 쓴 날수로만 계산 하면정말 몇 주 되지 않습니다. 한 1달 정도 집중해서 쓴거 같습니다.

그래서 얼마 벌었냐고요? 8년 동안 Adsense로만 한 2000불 정도 번것 같습니다. 아무 것도 안해도 한달에 평균 20불 씩 꾸준히 들어 온것 같고 정말 많이 돈버는방법 들어 올때는 몇 십만원 씩 들어 온적도 있습니다. 가끔씩 Adsense가 터질 때 있는데 하루에 몇 천원들어 오면 기분이 꽤 좋습니다. 출 퇴근 비용 아무 것도 안하고 버는 거니까요.

제가 말했던 건 첫번 째 블로그 였고요. 현재 이 블로그를 2019년 11월 쯤에 열어서 꽤나 꾸준히 글을 쓴 것 같습니다. 이제는 첫 번째 블로그 애드센스 수입은 거의 죽어 버렸고(가끔 터지긴 합니다). 새로 만든 블로그에서는 애드센스로 평균 적으로 20~30불 정도 들어 오는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는 별 볼일 없었지만 5개월동안 추천인 영어로는 Affiliate marketing이라고 하죠. 이것으로 한 3000불 정도 번 것 같습니다. 한 동안 혼자서 Drop shipping도 많이 찾아 보고 그랫는데 캐나다에서 하려면 많이 까다로워서 꽤나 많은 시간을 투자 했다가 돈버는방법 그만둔 경험이 있어서 오랬동안 시도 안하고 있었는데 서 저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꾸준히 사용하고 잘 쓰고 있는 서비스들이 추천인 제도가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블로그 시작 안 했으면 우버잇을 주말에 하려고 했는데 아마 4~5달 우버 잇 주말에 잠깐 씩 하는 것 보다는 훨 씬 많이 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동 안 또 한달에 20~30불 씩은 계속 받을 거니 핸드폰 값은 새로 글을 안써도 계속 들어 오는 것이죠. 괜찮지 않나요? 물론 구글을 위주로 글을 올린 다면 시간이 꽤나 많이 소모 됩니다. 저는 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한 3~4시간 걸릴 때도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 자신이 자주 사용하고 잘아는 서비스를 추천인 제도가 있는지 한번 찾아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사용하는 서비스 + Affiliate이라고 검색하면 나올 겁니다.

캐나다 주식 투자

저는 블로그 이상으로 시간을 많이 들인 것이 주식 투자라 여기 넣었습니다. 주식투자로 큰 돈은 못 만졌지만 작년 같은 경우 일년에 1000불 정도 배당금으로 받았습니다. 몇년 동안 많은 수익은 아니더라도 돈을 잃지 않고 몇 천불 벌었기 때문에 작지만 이것 또한 무시 할 수 없습니다. ETF에 넣어 두었다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었겠죠 ㅠ

더 좋은 점은 세금을 하나도 안내도 되는 TFSA를 통해서 이익을 냈기 때문에 세금도 하나도 내지 않았습니다.

그냥 캐나다 큰 은행들이 주는 이자율은 정말 욕이나올 정도로 정말 적게 줍니다. 하지만 주변에 잘 찾아보면 또 이자를 꽤나 많이 주는 은행들이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인터넷 은행입니다. 인터넷은행 많이 못들어 보셨을 수도 있는데 꽤나 오래되고 유명한 인터넷 은행은 Tangerine 입니다. 저도 초창기에 프로모션이나 저축율 프로모션 할 때 들어가서 프로모션으로 200불을 받고 저축율도 그때 GICs로 2%정도 받아서 이자로 꽤 짭짤하게 받았습니다.

최근에 제가 이용하고 있는 은행은 EQ Bank로 그냥 체크 어카운트에 넣어두면 2%를 이자로 받을 수 있습니다. 2%가 프로모션해서 2%로가 아니고 그냥 주는 것이기 때문에 더 매력적이죠. 지금 EQ Bank에 계좌를 열면 20불~40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남겨두고 싶은 돈은 이런 2%씩이라도 받아서 돈버는방법 인플레이션 방어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친구 추천

블로그나 유투브 같은 미디어가 없을 때는 용돈 벌이 정도 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돈을 벌 었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긴 한데 이것도 친구 추천으로 용돈을 버는 것입니다. 물론 꾸준한 수입은 될 수 없지만 운 좋으면 꽤나 짭짤 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가끔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할 때 많은 금액을 추천인 보너스로 주기도 하는데 예를들면 작년에 오픈케어 라고 온라인으로 치과 찾아주는 서비스가 새롭게 런칭 했습니다. 그때 프로모션을 엄청 강하게 하면서 친구를 통해서 새롭게 가입하면 최대 120불 까지 기프트 카드를 주고 그랬습니다. 저는 제 친구가 링크를 줘서 가입하게 되었는데 그 링크를 통해서 제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저도 한 400불 넘게 기프트 카드를 받아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프트 카드로 다 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오랬동안 다니던 치과가 있으면 이런 것이 있어도 안 하겠지만 주변에 오랬동안 자주가던 치과가 없던 제 친구들에게는 정말 큰 윈윈이 였죠.

제가 말한 것들 다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주식 빼고는 돈을 잃을 걱정도 없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하면 되는 것들입니다. 친구 추천 이런 것들은 기회가 있어도 딱히 노력을 안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싫어 할 까봐요. 물론 가깝지도 않은 사람한테 돈벌려고 그러면 안되겠죠. 차단당합니다. 친구들한테 물어보기 싫으면 블로그를 통해서 관련 글을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추천인을 통해서 돈을 벌려면 그 서비스에 대해서 스스로 어느정도 전문가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한번 적어놓으면 꾸준히 돈이 들어 옵니다.

돈버는방법

돈이 되는 유튜브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따라하는 방법으로 월 300 무조건 버는법

오늘 소개할 유튜버입니다. 똑부러지는 열변으로 흡입력있는 영상을 만듭니다. 주목할만한 것은 자극적인 낚시성 제목과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기꾼 같다는 생각을 보게 되지만 막상 들어보면 참 맞는 말입니다.
어차피 내 정보를 다 공개해도 대부분 실행을 안할거니 괜찮다고 뼈때리는 말이 주 특기입니다. 이런 솔직한 돌직구가 매력인 분인것 같습니다.
이분 영상을 보면 잘나가는 유튜버- 자신과 성향이 맞는 유튜버를 실제로 똑같이 따라한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이것도 분석능력이고 가장 뛰어난 능력이라면 부끄러움없이 자신감을 넘은 뻔뻔함입니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사람이 따라하긴 무리가 있지만 분명 배워야 할 부분이 있네요. 성향이 비슷하다면 정말 강추 영상이 되겠네요. 구독 좋아요를 드리고 직접 영상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배워볼까요?

유튜버소개:
'노마드 크리스'
돈버는법 영상, 뻔뻔함을 무기로 돌직구하는 방법
'그냥 한다' '마구 한다'로 요약되는 무식해보이지만 명료한 전략이 있는 컨텐츠
유튜브 구독자 3.5만명 정도
이번 영상은 조회수 57만회

이 7초 소개영상도 요즘 유행인것 같습니다. 이 소개를 매번 반복합니다. 나의 성과를 보여주고 신뢰를 얻어 끝까지 열심히 듣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 여러분 모두 이런날이 오기를!

인지도를 만들고
팬을 만들어라
판매하라
대중화에 도전하라 - 유튜브

1단계 인지도 만들기:
자기를 알리는 일을 한다

명함을 뿌리고 다닌다. 동호회활동을 한다. 사람들에게 나라는 존재를 알린다
SNS 에 팔로워를 만든다. 블로그를 한다
글쓰기를 못해도 괜찮다. 나도 너무 싫어하고 퇴고 하는 것도 싫어한다. 그래서 짧게 쓴다. 그렇게 날마다 쓰면서 이웃추가를 하고 다닌다. 하루에 100명도 이웃추가를 한다. 이렇게 하면 새글피드에서 내글이 노출된다.상품을 올리면 노출이 된다.

물건만 팔면 장사꾼이 된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인지하는지가 중요한다. 좋은 기억과 나를 함께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판촉활동 :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준다. 무료 전자책을 만든다
유튜브에서 공부하고 노트정리를 한다.
베낀티를 안내는 방법: 요리에서 설탕, 양념 더 넣듯 마구 섞는다.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는 방법, 자존감 높이는법, 연애코칭 등
사람들은 무료 정보를 좋아한다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는 방법을 전자책을 무료 배포
5000명 이상은 나를 블로그 전문가로 기억하게 된다
사람들이 내 이름을 어떻게 기억하고 무엇으로 기억하는가? 일단 인지도를 만들면 돈버는방법 팔기 쉽다
전자책 배포, 유튜브 영상 꾸준히 올리고 포스팅도 계속한다

여기서 키 포인트는 사람들이 잘나가는 컨텐츠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2단계 팬 만들기
:아직 장사하지 마라. 무료배포로 팬을 만들면 나중에 더 큰 가치를 얻는다

무료 배포를 더 열심히 한다.
강의 컨설팅 등 오히려 먼저 문의를 해온다.
인지도를 쌓고 팬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나중에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
단톡반 카페를 만들어서 팬들과 소통한다.

3단계 판매한다
:인지도가 쌓이고 팬이 생기면 저절로 문의가 들어온다

강의나 전자책을 판매한다. 컨설팅을 한다. 팬이 두텁고 인지도가 쌓이면 컨설팅이 아니라도 문의가 들어온다. 기업 강의 등.
컨설팅은 시간당 25만원, 4시간 150만원.

앞서 1과 2단계를 한 후에 해라

4단계: 대중화에 도전한다
유튜브 해라

본인은 현재 4단계 도전중이다
대중화에 도전한다
1,2의 강화단계
나는 연예인이다 공인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돈버는방법 살아야한다. 유튜브를 한다. 많이 어렵다고 하지만 더 쉬워진것도 있다.
사람들은 그냥 말하는 채널을 원한다. 영어 알려주는 채널 했는데 실패했고 블로그 강의 실패했고 세번째 도전 그냥 떠들어서 성공했다. 겸손을 버리고 건방짐이 하늘을 찌를 정도로 떠들어라.

잘나가는 컨텐츠를 돈버는방법 선택해라
쉽게 돈버는 방법
인간관계
연애
결혼
자존감

사람들은 이런 주제를 가지고 토크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냥 여러분의 생각을 찍어 올려라.

다른 사람 채널에 들어가서 10만뷰 이상 되는 주제를 자신있게 떠들어 봐라. 똑같이 떡상한다. 123단계 무시하고 유튜브 그냥 하면 된다. 자막만 띄워도 된다. 캐릭터를 돈버는방법 띄우거나 몸만 찍어도 되고 얼굴 내놓고 하면 된다. 무조건 유튜브다.
방송국보다 더 많이 본다. 블로그는 방문자가 보지만 유튜버는 구독자가 본다. 일단 여러분도 찍다보면 주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일단 찍어보고 찍는 습관을 만드는게 중요하다.

실행하고 그 실행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제를 가지고
유튜브에서 떠들어라!

돈 쉽게 버는버
연애, 결혼, 자존감

한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다수가 좋아하는 돈, 심리, 연애 정도의 이야기라면 컨텐츠도 얼마든지 많고 실제 이방법이 잘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 버는 방법에 대한 흔한 착각

이 글은 “데이터 쪽이 잘 나가는데, 기계학습 박사 학위를 따면 취업이 잘 될까요? 어떤 학위를 해야 취업이 될까요?” 에 돈버는방법 대한 답이다.

쉐릴 샌드버그가 이라는 책을 썼다가 욕 많이 먹었는데, 요즘처럼 경기 안 좋은 상황에서는 트렌드가 국가를 탓하고 사회를 탓하고 환경을 탓하는 거지 ‘개인 노력 부족’을 탓하면 안 되기 때문이다. 노력 부족으로 안 풀리는 사람보다는 경기에 타격 먹은 사람이 더 많거든.

하지만 사실 개인 레벨로는 사회적인 무언가가 바뀌길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최대한 하는 것이 이기적이더라도 효과적이다. 지금 이런 엉망진창 경기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투표 빼놓고는 노오오력 밖에 없는 게 함정. 애 있는 입장에서 먹고 사는 게 우선이라 데모 나가기도 힘들잖소.

그러므로 다음의 내용은 ‘개인이 어떻게 돈을 버는가?’이지 ‘이상적인 돈 벌기’ 혹은 ‘국가, 사회가 이상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모델’ 이런 게 아니다. 아무리 범죄는 범죄자의 잘못이라지만, 우범지대에 산다면 치안 문제 해결해달라고 데모하는 것보단 자물쇠를 채우고 다니며 문 함부로 열어주지 않는 것이 내 이기적인 관점에서 훨씬 더 효과적인 것과 마찬가지.

‘돈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어라

자라면서 세뇌당한 것 중 제일 해악이 큰 것은 ‘노력한 대로 보상받는다’이다. 혹은 ‘공부 열심히 해야 돈 잘 번다’.

노노노. 돈 버는 방법은, 내가 돈을 찍어내지 않는 이상은, ‘상대방이 나에게 돈을 주고 싶어 할 정도로 뭔가를 제공하면’ 돈이 생긴다. 이 아주 당연한 걸 안 가르쳐줬다. 어느 정도 안정된 경제에서 돈 버는 방법은 교환이다. 내가 무언가를 주고 상대방이 돈을 나한테 주는 것.

그럼 뭘 제공해야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을까? 바로 이것이 올바른 질문. ‘열심히 노력하면 돈이 생긴다’ 에러. 인과 관계 증명 안 됩니다. 하지만 우린 이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는 대신, 한 단계 물러난 대책을 세운다.

  • 공부를 열심히 하면 좋은 데 취직을 해서 돈을 번다.
  • 얼굴이 이쁘면 잘나가는 남자랑 결혼해서 사모님이 된다.
  • 연예인이 되어서 떼돈을 번다.

자, 위의 문장 모두가 ‘돈을 받는다’와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고 있지 않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취직을 해서→ 많은 돈을 받는다. 그러니까 돈 버는 것은 지금 걱정 안 해도 되고 공부 열심히 하는 것부터 걱정하면 된다.

하지만 그러려면 공부를 열심히 하면 좋은 데 취업이 된다는 것이 연결되어야 하고, 좋은 데 취업이 되면 많은 돈을 받는다 까지도 연결이 되어야 한다. 만약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취업이 안 된다면? 연결 고리 깨진다. 취업했는데 갑자기 월급 수준이 내려간다면? 그것 역시 연결 고리가 깨진다. 제일 확실한 고리는 이거다.

  • 백 퍼센트 돈 받을 거리를 만든다 → 돈을 받는다.

그럼 어떻게 돈 받을 거리를 만들라는 거야!? 차라리 돈 주고 싶어 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는 편이 빠르다.

사람은 ‘날 편하게/즐겁게/배부르게 해주는 것’에 돈을 쓴다. 식당 가서 돈 내고, 내 일 처리해주는 데 돈 쓴다. 그런데 원하는 것이 워낙 중구난방이고, 목돈을 주려는 사람은 잘 없고 하니까, 자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러 사람에게서 돈을 조금씩 받거나 (비즈니스 모델) 아니면 지속해서 목돈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회사를 몇 군데에 찾아내어서 그곳에 노동력을 도매로 제공하면 되겠다 (월급 모델).

비즈니스 모델에서 자잘한 서비스는 돈버는방법 ‘기본 수요가 있는 비즈니스’, 대표적으로는 소매업이나 식당 등을 개업하여서 나름 부가가치를 더해서 돈을 벌면 되겠다. 아이디어도 필요하고, 지속적일 것이라는 보장이 조금 덜하고, 실패 확률도 높고 하지만 잘하면 월급 모델보다도 안정적일 수 있겠다.

제조업 하나 잘 돈버는방법 잡으면 돈 찍어낸다는 말이 딱 그 상황이다. 소비자가 확실히 원하는 아이템이 있으면 아이템과 돈을 교환하므로 찍어내는 대로 돈이 된다. 하지만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아이템 선정도 쉽지 않고, 그 외에 사업 운영 능력이 필요하다.

현찰 투자 비용이 낮고 훨씬 더 쉽다고 받아들여져 인기 있는 월급 모델은 사실 위험이 상당히 높다. ‘수요’가 많은 것은 금방 알 수 있지만, 준비 기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의사가 되려면 몇 년을 공부해야 하고, 그동안 시간뿐만 아니라 현찰 투자비용도 많다. 되려는 사람도 많으니까 경쟁도 치열하다. 하지만 어릴 때 공부 열심히 해서 경쟁을 미리 뚫고 의대에 들어가면, 나중에 취업할 때의 경쟁이 훨씬 덜해지니까 인생은 나름 공평.

결론적으로, 내가 공부를 열심히 했냐 안 했느냐는 돈을 얼마나 받느냐와 큰 상관이 없는 것이 정답이다. 내가 만약 ‘이 직종은 수요도 많고 월급도 많다’라는 것을 전제로 두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 직종에 도전했다면, 공부를 열심히 한 것과 수입이 상관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이건 어떻게 보면 correlation이지 causation은 아니다.

수입이 높은 사람들의 평균 공부 시간과 수입이 낮은 사람들의 평균 공부 시간을 보면, 높은 사람들의 공부 시간이 높겠지만 그렇다고 공부 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수입이 늘어나지 않는 것.

공부 열심히 안 했더라도 그냥 그 돈버는방법 직종에 진입할 수 있으면 수입이 많을 수도 있잖소? 진입하는 데에 공부가 필요하다면 해야겠지만, 목표는 ‘직종 진입’이지, ‘공부 열심히 하기’는 아니라는 것.

연예계의 경우 역시 진입이 힘든 거지 노력이랑은 절대적인 연관이 없다. (물론 어느 직종이든지 ‘기본적인 노력’은 필요하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을 넘어서면 그 이후는 운, 시기, 인맥, 개인차로 갈린다) 페이스북으로 대박 난 주커버그가 과연 사법고시생보다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했을까? 벤처 기업인이 노가다 뛰는 사람보다 몸 힘들게 일해서 돈 더 버는 걸까?

수요가 높고 공급이 낮을수록 임금이 높아진다 : 이 법칙이 갑이다

여기까지 왔으면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로 들어가서.

이 세상은 당신이 뭘 좋아하고 즐기는지, 하고 싶어 하는지 별 관심이 없다.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서비스를 구입해야 한다거나, 혹은 다른 사람을 고용해야 한다면 그것에는 관심이 있다. 왜냐면 당신은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얼마나 열심히 뭘 했는가도 역시 관심이 없다. 이 세상이 당신에게 가진 유일한 관심은 ‘넌 날 위해서 뭘 해줄 수 있는가?’ 이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가?’ 아님 ‘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는가?’ 이거 두 개다.

어쩌다가 내가 정말 하고 싶고, 의미 있다고 느끼고, 즐기는 것을 열심히 했는데 마침 그게 시장에서 많이 요구하고 수요도 높은데 공급도 없는 분야라면 다행히 돈 왕창 벌 수 있겠으나 그게 다 맞아떨어질 확률은 로또 수준이다. 주위를 돌아보면,

  • 운으로 어떻게 시장이 원하는 걸 맞춰서 성공 (연예인, 비즈니스)
  • 기본적인 수요가 있는 아이템을 훌륭한 경영 전략으로 성공 (맥도널드 등 보통 대기업)
  • 혁신적인 기술로 성공 (기술 기반 회사들)
  • 운으로 좋은 자리에 좋은 시기를 타고 들어가 성공 (80-90년도 대졸자들)
  • 긴 시간의 훈련을 해야 하며 공급이 부족한 분야로 들어가서 높은 임금
  • 직종 진입을 까다롭게 만들거나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함으로서 공급이 부족한 분야로 경쟁해 들어가서 높은 임금 (의사, 변호사, 운동선수)
  • 공급은 부족하지 않으나 직종 진입을 까다롭게 만들어서 비교적 높은 임금 (대기업)
  • 수요는 많으나 공급 역시 넘쳐나고 진입이 까다롭지 않아 임금 역시 낮음 (보통 직장)

수요가 높고 공급이 낮을수록 임금이 높아진다. 이 법칙이 갑이다. 개인적인 취향이나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노력한 것은 사회 입장에선 그냥 니 사정이다. 하루 종일 우리 집 뒤뜰 피 토하며 삽질해봐야 돈 안 나온다. 내가 관심 있어서 이십 년 공부해도 세상이 필요 없다면 돈 못 받는 게 당연하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보상을 받아야지!’ 이것만 내려놓으면 마음이 많이 편해진다. ‘내가 어떤 사람인데…’ 역시 마찬가지다. 당신이 슈퍼마켓에 가서 케첩을 살 때에, 케첩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무엇을 희생했는지, 어떤 삶의 꿈이 있는지 관심없고 그냥 케첩을 사고 싶은 것처럼, 당신의 노동력을 고용하는 사람들도 사실 당신에게 별 관심 없다.

단지 세상 사람들은 기계나 물품이 아니므로 어느 정도 존중해주는 척 할 뿐이다 (그런 거 아니고 진짜로 존중하고 가족처럼 생각한다는 회사도 있으나 경영난 닥치면 다 뽀록난다).

마무리하며

이 길고 긴 이야기의 포인트는, “데이터 쪽에서 전망 좋은 (안정적으로 오래 돈 벌 수 있는) 직종은 무엇이고, 뭘 공부해야 할까요?”에 대한 답이다. ‘내가 이렇게 자격을 쌓으면 그들이 알아서 대접해줄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면 실망이 덜하다.

세상은 당신이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어떤 자격을 가졌는지보다는 “하여튼 그래서 나한테 뭘 해 줄 수 있는데?”에 관심이 많다. 혹은, “데이터에 관심 있으면 돈 주고 나한테 와서 배울래?”에도 관심이 많다. 진짜로 학생들이 “이 데이터 코스를 공부해서 돈을 벌 수 있을까?”에는, 자기네 마케팅 재료에 올라갈 내용 말고는 솔직히 관심이 좀 덜하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세상이 원하지만, 공급자가 별로 없는 기술을 시장에 내놓는 것이다. 박사 학위나 학교 이름으로도 어느 정도 가능하기는 한데 이건 어디까지나 ‘얘가 그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을 수도 돈버는방법 있겠다’란 미끼, 광고 전략에 불과하다. 기술이 있으면 있는 거고 없으면 없는 거니까. 그리고 박사 학위와 학교 이름 없어도 실력 있다면 충분히 기술 매매 가능하다.

옛날 무협 소설에서 곧잘 나오는, 어느 산에 들어가 어느 도사를 만나서 혹은 어떤 비급을 찾아서 몇 년 죽으라고 연마 했더니 고수로 짜잔 변신 해서 강호를 주무르게 되었다라는 식의 변신을 원하는 사람들 많은 거 안다. 어떻게든 박사과정 들어가서 죽자고 공부하면 알아서 다 모셔가는 그런 변화 바라는 거 안다. 실제로 그러는 사람도 있긴 하다. (신문에 나서 알 수 있다)

그렇지만 보통 사람들의 실생활에서 비급은 없다. 꼭 전 재산 다 팔고 산에 들어가서 도사 찾지 않아도 된다. 생각 없이 ‘이거 몇 년 하면 되겠지?’가 아닌, 훨씬 더 자기 주도적인 리서치와 실제 참여가 필요하다. 이런 학교 나와서 이런 과정 했으니까 이 기술을 잘 알겠지, 라는 넘겨짚기에 의존하지 않고 ‘이 기술을 잘 안다’로 바로 가면 된다는 말이다. 그걸 직접 보여주는 것이 가능한 세상이니까.

올해 3월 초 쿠팡은 2021년도 매출이 22조원이며 1조8000억의 적자를 냈다고 발표했다. 매출만 보면 무서운 성장이다. 코로나 상황 이전인 2019년 7조2000억원에서 3배가량 성장한 것이다. 작년 매출 24조원의 이마트를 뛰어넘을 기세다. 이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을 거느린 롯데쇼핑의 매출(15조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하지만 어떤 분들은 1조8000억원 적자에 주목한다. 돈을 벌지 못하는 회사라고 말이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쿠팡에 투자한 손정의 씨는 큰 이익을 냈다. 지금까지 쿠팡의 누적 적자가 5조원에 달하는 데도 말이다.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 작년 이맘때쯤 신문들을 도배했던 손정의 씨에 대한 기사 제목이다. ‘손정의 쿠팡 매직…3.3조 투자해 21조 대박’. 그렇다 손정의 씨는 쿠팡의 주식으로 17조가 넘는 돈을 벌었다. 그중 5조원쯤 적자를 보아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손정의 씨는 쿠팡으로 유통마진을 챙겨서 돈을 번 것이 아니다. 돈 버는 방법은 따로 있었던 것이다.

이런 돈 버는 방법을 주식하는 사람들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우리가 표면적으로 아는 기업이 하는 일과, 실제 기업이 돈 버는 방법은 완전히 다른 경우가 보편적이다. 몇 가지 사례들을 살펴보자. 롯데리아, 맥도날드 같은 햄버거 가게들은 무엇을 팔아서 먹고사는 것일까? 많은 분들이 ‘햄버거를 팔아서 먹고사는 곳이지’라고 답을 한다.

그러나 사실은 햄버거를 팔아서는 많은 이익을 내기 어렵다. 햄버거 집들에게 돈을 만들어주는 상품은 콜라같은 음료수다. 물장사가 남는 장사라는 우리 속담은 역시 정확했다. 그래서, 맥도날드도 햄버거를 확대하기 보다는 맥카페를 만들어 커피를 팔기 시작했다. 햄버거가 아닌 물장사를 강화한 것이다. 심지어 미국 맥도날드의 초기 수익 모델은 부동산 리스사업이었다. 햄버거 장사를 돈버는방법 하는 점포가 세워진 땅을 활용해서 주된 수입을 얻었던 것이다.

대부분의 똑똑한 기업들은 주된 매출을 일으키는 상품으로 이익을 내지는 않는다. 이익 내는 구멍을 따로 파는 것이다. 던킨 도넛도 마찬가지다. 던킨 도넛은 무엇을 팔아서 먹고사는 회사일까? 도너츠가 아니다. 던킨 돈버는방법 도넛의 로고를 보면 알 수 있다. 던킨 도넛의 로고에는 커피가 있다. 실제 돈 되는 것은 도넛이 아니라 커피이기 때문이다.

즉, 던킨 도넛의 비즈니스 모델을 이익 관점에서 설명하면 이렇다. 소비자에게 커피를 판매하기 위해 도넛을 우선 먹여서 소비자들의 목을 마르게 하는 것이다. 이런 방식은 식품이 아닌 타 업종에서도 흔한 일이다. 대학병원들은 어떻게 수익을 낼까? 너무도 당연하겠지만, 아픈 사람만 치료해서는 돈을 벌지 못한다. 아픈 사람 치료는 의료보험과 연결이 되어있고, 의료보험공단은 빠듯하게 운영할 정도로만 돈을 지급하기 때문이다. 의료보험 수가만으로는 대학병원 의사들의 높은 급여를 줄 수 없다. 실제 대학병원이 이익을 내는 서비스는 장례식장과 건강검진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장례식장과 건강검진의 고객은 아픈 사람이 아니다. 병원은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곳이지만 아픈 사람을 치료해서는 돈을 벌지 못하고, 아프지 않은 사람들에게서 수익을 내야만 하는 것이다.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같은 놀이공원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놀이시설 이용권에서 나오는 매출은 그냥 놀이공원을 유지하는 정도일 뿐이다. 실제 이익이 되는 것은 음식 장사다. 에버랜드를 이익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로 해석하면, 아주 큰 식당인데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놀이시설을 설치한 것이다.

하지만 농어업을 하는 많은 분들은 농사를 지어서, 어업을 해서 상품을 만들고 판매해서 이익을 내야 한다고 믿고 계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진짜 부자들은 사실 주된 자신의 업으로 부자가 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 대개 주업은 고객을 끌어들이는 용도나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용도로 활용된다. 그리고 실제 부자가 될 수 있는 이익원은 주된 매출을 일으키는 상품이 아닌 다른 곳에서 찾는 것이 일반적이다. 쿠팡도 맥도날드도 대학병원도 놀이공원도 그리도 다른 거의 대부분의 돈 잘 버는 기업들은 모두 비슷하다.

요즘 많은 분들이 기대를 품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다. 코로나도 지금은 확진자가 무섭게 늘고 있지만, 이것이 해뜨기 직전 새벽에 어둠이 잠시 깊어지는 현상임을 느끼는 돈버는방법 분들이 많다. 코로나도 곧 종식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같은 시기에 정부도 새로 출범하게 되었다. 큰 변화가 있을 새로운 전환점에 도달해 있는 것이다. 이 시기를 기회 삼아 수익적인 측면에서 도약하고자 하는 많은 농어가분들이 계실 것 같다. 이때 주업보다는, 주업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수익을 안겨준다는 사실을 기억하셨으면 좋겠다. 똑똑한 경영자들의 돈 버는 비밀을 이해하고 새로운 변화 속에서 큰 수익을 올리시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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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꼬마가 돈버는 법, 유튜브로 돈버는 방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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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캡쳐
유튜브로 돈을 버는 방법은 뭘까.

구독자는 130만명, 조회수는 12억건에 이르는 유튜브 채널 ‘에반튜브’(EvanTubeHD)는 해리포터 마법사 의상에 동그란 안경까지 갖춰 쓴 9살 꼬마 에반(Evan)이 영상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에반은 장난감 리뷰로 유튜브 스타로 떠올랐다. 카메라 촬영을 하고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그의 아버지 재러드(Jared)의 몫.

아버지인 재러드는 유튜브 영상으로 벌어 들이는 수익이 130만 달러(약 14억원)에 달한다고 최근 외신에 밝히기도 했다.

에반튜브는 2011년 에반과 재러드가 재미로 새로 산 장난감을 시연한 영상을 찍어 올리면서 시작됐다.

이후 유튜브 콘텐츠 제작자로 등록했고, 영상에 광고를 얹는 구글 애드센스(AdSense account)를 등록하면서 조회수 당 일정한 금액을 수익을 얻게 된 것.

재러드가 최근 미국 비즈니스 미디어 패스트컴퍼니를 통해 공개한 유튜브로 수익 창출하는 법은 4가지로 요약된다.

◇ 기다림
수십억건을 기록하는 에반튜브의 조회수도 초창기엔 일주일에 수백건 정도였다.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콘텐츠를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올려야 한다. 작품의 질도 떨어지면 안된다.

그는 “대본을 쓰고 콘티를 짜고 의상이나 촬영 장소 등 챙겨야 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며 “하지만 콘텐츠 품질에 신경쓰면 구독자는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
영상을 보면 에반은 항상 웃고 있다. 아들만큼이나 장난감을 좋아하는 재러드 또한 이 일을 좋아한다.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재미있어야 컨텐츠도 재미있다.

◇ 공유하고 싶은 콘텐츠
누구를 위한 영상을 만들 것인지 생각해보자.
재러드의 경우 부모들이 필요한 영상을 제작했다. 그는 “부모들이 마음 놓고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새로운 포맷
그는 교육적인 부분과 재미있는 요소를 합친 독특한 포맷을 시도했다. 그는 “유튜브를 보면 교육적이거나 혹은 재미있기만 한 영상밖에 없었다”며 “두가지 요소를 합치면 돈버는방법 괜찮겠다는 생각에 시도하게 됐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영상을 만드는 것도 새롭게 다가온다. 에반의 6살짜리 여동생 질리안(Jillian)도 최근 영상에 출연하면서 새로움을 주고 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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